[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황재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문화의 거리 조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문화의 거리 주변 도시환경 개선 사업의 대상을 넓히고 문화의 거리 육성위원회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최근 지역화폐 이용 수요가 늘면서 충전액 조기 소진과 이용 정보 부족, 지역별 가맹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지난 4월 ‘국제문화행사 지원에 관한 법률’ 이 제정됨에 따라 시 차원의 국제 문화 행사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학령기 아동과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 홍보에 집중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8일 제306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 연계교통 상생발전 업무협약 동의안’ 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는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수도권 남부에 있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잇는 도로망 확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월 8일 수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축제 꿈머굼 ‘전통과 AI를 문화로 잇다’에서 제6차 아웃리치 ‘마음 톡 스트레스 팡’체험부스를 운영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아웃리치 활동은 단국대학교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5일 수지구청 어울림마당 에서 ‘2026 수지청소년축제 꿈머굼’을 개최했다.올해 축제는 ‘전통과 AI를 문화로 잇다’를 주제로 우리 전통문화와 인공지능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연결하고 공연과 체험, 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민선 8기 때부터 추진해 온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안이 8일 용인특례시의회를 통과했다.시는 이날 제306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에 대한 2026년 제4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화성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양 기관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교류활동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교류활동은 용인과 화성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서로의 활동 경험과 정책 제안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청
[금요저널]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 창단 첫해부터 두 차례 연속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팬 중심 구단 운영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용인FC는 2026시즌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K리그2 17개 구단 가운데 상위 5개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교육정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의 실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교장 통합협의회를 운영했다.용인교육지원청은 8일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유·특·초·중·고 원장·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하반기 교장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의 2026년 기획전시 ‘그림 깨우기-크리스토프 루크헤베를레 展’ 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용인시 수지구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지난 7월 1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독일 라이프치히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구단인 용인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K리그2 ‘프렌들리 구단상’에 두 번째로 도전한다고 8일 밝혔다.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소속된 총 17개 구단을 대상으로 관람객이나 시민 등과의 친화 활동을 평가해 K리그의 활성화에 기여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외국인 주민들이 생활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다국어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소책자’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소책자는 국내 생활쓰레기 배출제도와 분리배출 기준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주민들에게 쓰레기 종류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