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이번 점검은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 품목은 명절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법정 제4급 감염병으로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 300개소의 표본감시를 통해 유행 수준을 모니터
[금요저널]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이달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책꾸러미 서비스는 연령별, 관심사별로 큐레이션된 책꾸러미를 제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작년에 처음 시작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3일 보훈단체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 조성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워킹그룹 회의는 현충탑 메모리얼 파크 조성 사업의 사전 준비 단계로 설계 용역 발주에 앞서 보훈단체와 자일동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월 14일 오전 출근길에 의정부경전철을 직접 이용하며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보는 시의 교통 문제를 고민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뤄졌다. 김동근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20분경 송산역에서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13일 의정부소방서 송산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소방서 문태웅 서장과 송산119안전센터 조성문 센터장을 만나 겨울철 화재 및 재난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14일 시장실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민선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김민선 선수는 작년 12월 12일 비보이 크루 퓨전엠씨와 함께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당시 해외 훈련 및 경기 일정으로 이날 별도로 위촉식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일월담이 성금 50만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암동에 위치한 간장게장 전문점 일월담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관심을 갖고 매년 성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
[금요저널]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10일 자금동 주민자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마을사업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매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13일에 녹양동 주민자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위기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녹양동 주민자치회는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
[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열리고 있는 백영수 화백 특별전 ‘함께 그리다’를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 운영한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사회와의 문화적 소통과 미술 분야 공공 플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1월 11일 의정부명지회가 스카이라이브의 후원으로 관내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흥마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박지혜 국회의원, 김연균 시의회 의장, 이영봉 경기도의원, 명지회,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 하수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천만원의 보통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경영 효율화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혁신 노력의 결과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월 13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 으로 마련한 좀도리쌀 5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는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던 ‘좀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