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8일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에서 소상공인 현장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상권별 소상공인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8일 의정부 서부새마을금고 본점·흥선지점이 ‘사랑의 좀도리운동’ 으로 마련한 백미 140포와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7일 숙성로바다길이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돈가스 도시락 36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 아동은 “도시락을 먹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즐거운 방학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최근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영유아 환자가 전체의 58.8%를 차지하고 있어, 영유아 및 관련시설에서의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매우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8일 민락동 소재 송산미술여행기학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8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송산미술여행기학원이 주최한 전시회를 통해 이뤄졌다. 전시회에서 학생들의 작품이 공개됐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이 작품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올해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긴급복지지원제도의 대상자 선정 기준이 완화되고 생계급여와 긴급복지 생계지원이 확대된다. 에 따라 시민 복지 혜택이 크게 늘어난다고 9일 밝혔다. 작년과 비교해 생계급여는 4인 가구 기준으로 6.42%, 1인 가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8일 호원2동주민센터에서 흥선·호원권역 주민대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새해 첫 권역 현장 티타임을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작년 11월 티타임에서 건의했던 △의정부2동 청사 환경 정비 △환경사업소 입구 사거리 대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1월 8일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해 자살예방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는 작년 11월 의정부동에서 발곡로 17로 이전했다. 상담 공간 등 시설을 확장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전문적인 정신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8일 ‘2025년 제1회 주소정보위원회’를 열고 산곡동 788번지 일원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도로명 변경 사항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건축사, 감정평가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주소정보위원회는 복합문화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단독
[금요저널]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 으로 모여진 백미 140포와 라면 50상자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성금을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7일 호원2동 주민자치회 지역발전분과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사과즙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자치 계획을 수립하며 마을 발전에 앞장서는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7일 민락중학교 학부모회에서 활동했던 민중회가 해체 후 남은 회비 13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민중회는 민락중학교 학부모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학생들의 학교 생활과 지역사회의 활동을 지원해 왔다.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 수련생 일동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27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호원2동에 위치한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는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백미 85포와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이어온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