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에서 길 잃은 치매 노인을 도와 안전하게 귀가시킨 젊은 간호사의 훈훈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의정부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도지민 양이다. 11월 22일 야간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던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20일 카페 고결한 및 올바른 죽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창구에 동지팥죽 100개와 호박죽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상헌 대표는 11월 날라리식당 의정부민락점 명의로 한우 사골곰탕 200개를 기탁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12월 19일 중랑천 ‘맨발의 청춘길’에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6개 도시하천 28㎞ 구간을 대상으로 ‘걷고 싶은 길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일환으로 중랑천 호암교에서 장암 아일랜드 캐슬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0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2023 의정부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디자인 픽토그램을 발굴하고 의정부시 공공디자인 정책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의정부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8일과 20일 친환경적인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예숲 커뮤니티센터 회룡역점에서 지구사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윤미경 강사의 지구사랑 ‘커피박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로 마련했다. 18일에는 ‘커피박 키링, 커피박 비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5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흥선동·가능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석천 소규모 홍수위험지구 개량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소규모 홍수위험지구 개량사업은 장마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상습 홍수 손해를 입는 지역을
[금요저널] 의정부는 12월 20일 카페형 자활근로사업단 ‘카페피스’ 3호점을 의정부1동 청사 개청식과 맞춰 개점했다. 카페피스 3호점은 의정부1동 신청사 1층에 개소해 북카페 형식으로 운영한다. 신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저소득층의 지역사회 적응 및 자립을 지원할 예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0일 의정부1동주민센터 신축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에는 시장, 시의장, 정당위원장, 시·도의원, 중앙2구역 재개발 조합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신축청사는 2020년 1월 의정부1·3동 통합에 따라 마련했다. 의정부중앙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전철 효자역 하부에 조성하는 어르신 쉼터의 명칭을 ‘호호당’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는 명칭 선정을 위해 전 국민 대상 ‘경전철 효자역 어르신 쉼터 명칭 공모전’을 12월 1부터 6일까지 실시했다. 72명이 응모, 1차 심사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0일 의정부지방검찰청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선화 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를 앞두고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의정부시 저소득층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과 ‘사랑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20일 시 건축직 공무원들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윤상희 주택과장을 비롯해 5명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시청에 재직 중인 건축직 직원 88명은 여러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2월 19일 ㈜와이알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와이알 김종수 대표와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김종수 대표는 “올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7일 푸른꿈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을 위한 겨울맞이 독서수업 ‘책이랑 놀자’를 실시했다. 초등학생 16명에게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가 담긴 ‘마음버스’를 소개했다. 구연동화 교사의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에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18일 ㈜두성시스템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유은미 대표는 송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앞장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