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종합운동장 주변 야산이 산뜻한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돌아온다. 의정부시는 지속되는 불법 경작으로 몸살을 앓던 종합운동장 주변 야산에 대한 원상복구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약 3천200㎡ 면적의 야산 내 불법 경작지는 오랜 시간 방치된 농업 폐기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가 5월 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9, 10, 11대 회장으로 활동해온 이국재 회장의 이임식과 제12대 회장인 이방형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박지혜, 이재강 국회의원 당선인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9일 의정부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사회복지포럼 ‘모두의 복지콘썰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모두의 복지콘썰트는 작년 12월 의정부시사회복지회관 개관을 기점으로 사회복지에 대한 담론과 다양한 복지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고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8일 송산3동 주민자치회가 공공복합청사 5층 다목적강당에서 노인들을 위한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행사상 계승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미용실을 찾아가기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5월 8일부터 이·미용 봉사 ‘어느 멋진 날’ 사업을 시작했다. 어느 멋진 날은 호원1동의 특성을 고려한 신규 특화사업으로 지역적 특이성으로 미용실에 가기 어려운 다락원 거주 노인들을 위해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5월 8일 신곡2동 주민자치회가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효, 나눔’ 행사를 통해 노인들에게 갈비탕 240인분과 카네이션 12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곡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
[금요저널] 의정부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월 7일 청년실험마켓에서 경민대학로 더드림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상가 홍보 활동가 양성을 위한 ‘에디터 스쿨’의 개강식을 열었다. 에디터 스쿨에서는 한 달간 원고 작성, 취재 실습 등 집중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홍보 활동가
[금요저널] 음악문화의 공공재 플랫폼인 의정부음악도서관이 5월 12일 ‘제4회 버스킹 stage 280’ 공연을 개최한다. 2021년 시작한 버스킹 stage 280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시민 뮤지션들에게 공연 무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올해는 지난해
[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 주관 ‘2024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국의 공공·장애인도서관 및 특수학교를 기반으로 장애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간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와 에너지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4년 의정부시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단독주택 소유자가 경기도 주택태양광 지원 사업과 연계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경기도 지원금 외에 시 지원금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의정부’를 조성하고자 올해도 ‘역사×문화×계절을 아우르는, 의정부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2020년 시작한 의정부 시티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질 높은 해설과 함께 의정부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관광사업이다. 이를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자 민관협력 자원조사를 통해 ‘복지자원 홈페이지’를 현행화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현행화는 복지자원 불균형 해소 및 민관 복지자원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먼저,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조성한 민관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5월 8일 수목원 및 정원의 랜드마크인 ‘제이드가든’을 견학했다. ‘숲 속의 작은 유럽’을 표방하는 제이드가든은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약 4만8천400평 규모의 수목원이다. 2011년 4월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주한미군 측에 지역 내 유일한 미반환 공여지인 ‘캠프 스탠리’에 대한 조속한 반환을 강력히 요청했다. 김동근 시장은 5월 7일 주한미군 관계자들과 고산동 소재 캠프 스탠리를 방문해 시설물을 둘러본 후 공여지 반환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