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구세군 희망지역아동센터가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사랑의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쓴 카네이션 카드와 생화, 선물을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어버이 은혜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 노인 50가구를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은 서울녹각삼계탕이 후원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노
[금요저널]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란 녹양동 내 돌봄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후원 물품과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착한 업소를 뜻한다. 관내 자영업소 및 의원,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5월 7일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100명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와 카네이션 등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시작한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금요저널] 의정부미술도서관은 신진작가들의 창작 여건 활성화를 위한 ‘오픈스튜디오’의 9기 강수정 작가가 개인전 ‘외않되?’ 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미술과 책이 융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문 공공도서관인 의정부미술도서관은 미술 분야의 공공 플랫폼 역할을
[금요저널]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지역사회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과학중점학교인 상우고등학교와 함께 ‘과학도서관 속 어린이 과학 실험실’을 운영한다. 어린이들과 상우고 학생들이 함께 소통하며 즐겁게 과학을 탐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금요저널] 의정부정보도서관은 ‘다시 읽는 의정부시 올해의 책’의 일환으로 6월 2일 오후 2시 ‘체리새우:비밀글이다’ 황영미 작가강연회를 연다. ‘체리새우:비밀글이다’는 인간관계의 굴레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까지의 성장기가 담긴 도서로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호원치매안심센터는 음악치료전문기관‘유영희 음악심리상담 연구소’와 협업해 치매 예방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마음치유교실’을 운영한다. 예술을 매개로 개인의 심리·정서적 상처를 치유하고 사회성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관내 ‘사랑지역아동센터’의 임서남 센터장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임서남 센터장은 2006년부터 교육, 문화, 정서지원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하는 ‘간호조무사 재취업 실무과정’ 4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 이후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직무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기본간호실무 실습 ▲의료기관의 업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매입임대주택은 GH에서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 후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모집에서는 2인 이하 가구 예비 대상자 30세대를 선정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시민의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5월부터 지방세 납부 시 자동이체·고지서 전자송달을 신청한 시민들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의정부시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 고지서 제작·발송 비용과 행정 비용을 절약하고 납세자의 편의를 도모하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의정부2동 새마을부녀회가 열무김치를 손수 담가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00여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의정부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채소를 손질하고 정성껏 양념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하가쌈밥이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능계탕 30인분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능계탕은 해피브릿지와 보건복지팀이 독거노인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하매자 대표는 “우리 부모님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