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5일 의정부시 향군봉사단이 ‘송산3동 공원입양 환경정화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양에 따라 향군봉사단은 민락동 소재 늘품어린이공원과 민락로데오거리을 담당하며, 정기적인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는 2월 24일 의정부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금연‧구강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흡연을 예방 및 조기 차단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흡연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학교 밖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3일부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동물등록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의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동물보호 의식을 제고하며, 유기‧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2014년 1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며, 올해는 관내 동물병원 26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생활 수준 향상에 따른 소비 증가와 1인 가구 확대, 배달 문화 확산 등으로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2026년 자원순환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생활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5일 시청 의정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 지역위원회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특별교부세 대상사업 현황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지원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5일 장암동 맨발의청춘길부터 신곡동 효자역까지 중랑천 및 부용천 일대를 찾아 하천 내 방풍시설을 점검하고 호원동 벚꽃길 보식 예정 구간을 확인하며 현장 민원을 청취했다.이번 점검은 하천 방풍시설 운영 상태를 살피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5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15개 동 주민자치회 회장과 부회장을 대상으로 ‘마을을 바꾸는 리더의 한 수’주민자치 활성화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특히 주민자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현장을 찾아가 점검부터 전문가 컨설팅까지 지원하는 ‘2026년 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을 운영하고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참여 단지 신청을 접수한다.‘찾아가는 U아파트 상담실’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4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카페&펍 무지개’를 운영해 부시장과 직원 12명이 함께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과 담소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직급과 세대를 넘어 의견을 나누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23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되는 각종 민원서류의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행정 서비스 이용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로 ‘의정부시 제증명등 수수료 징수 조례’일부 개정을 통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부터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보조금은 지급 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양육자의 긴급한 사정으로 발생하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초등 시설형 언제나 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양육자의 갑작스러운 입원, 야근, 학업 등으로 긴급돌봄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지역 내 전문 역량을 갖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3월부터 의정부사랑카드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5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한다.이번 조치는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보다 적극적으로 촉진하기 위
[금요저널] 의정부시가 ‘아파트 3무 혁신 10대 프로젝트’를 연속 추진하며 지역 건설 현장에 변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앞서 HDC현대산업개발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대우건설과 손을 맞잡으며 지역 상생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한다.대형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