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은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이천시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이천시 관내 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들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파악해 기업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금요저널] 이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19일 이천시 내 주요 건설 현장과 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엄진섭 부시장이 동행해 현장을 함께 살폈다. 봄철 해빙기는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기 때문에 균열·붕괴·침하 등의 안전사고
[금요저널] 이천시 자활사업의 대표 카페 브랜드인 ‘해피박스’ 가 이천시청 3층 직원휴게실에 설치되어 3월 19일에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이천지역자활센터 운영법인인 사회적협동조합 내일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활근로자들
[금요저널] 이천시 시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는 ‘2025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의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 2024년에 이은 2년 연속 선정이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책 읽기와 코딩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19일 권역별 방역소독 용역업체 실무자, 보건소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방역 활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방역 특장차량·소독 장비 사용법, 방역 시 유의 사항 및
[금요저널]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온라인 필사 ‘스마트톡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카오톡을 활용해 다양한 작가들의 좋은 문장을 관찰하고 손으로 필사하는 것으로 기수별로 모집해 운영한다. 매일 아침 강사가 필사문과 문장 포인트를 제공
[금요저널] 지난 18일 이천시는 ㈜다래월드가 행복한 동행을 통해 이천시의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9,3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생활용품 12,575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물품들은 샴푸, 세탁세제, 손소독제 등 다양한 친환경 생활용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부물품
[금요저널] 이천시가 이천시민의 편리한 복지서비스 신청을 돕기 위해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시내버스 광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이천시 내 시내버스에 게시된 광고물에 큐알코드를 삽입해 시민들이 손쉽게 경기민원24 온라인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금요저널]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앞두고 지난 15일 대대적인 마을 대청소를 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산수유꽃축제위원회, 백사면 기관사회단체들과 도립1리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3월 18일 이천시 전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되자 비상 대기조 단원들을 소집해 제설 작업을 신속히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설 작업에는 자율방재단 20여명이 긴급 소집되어 송정동 일원 결빙 취약 구간에 보행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하며 열람 대상은 총 267,688필지이다. 열람 지가는 토지 특성 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비준표를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지역에서 도자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2025년 도자특화 창업·창직 지원사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자산업의 혁신을 목표로 창업 인재를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금요저널] 이천시는 농번기가 시작되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모가면 소재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운영을 토요일까지 확대한다. 이에 따라 토요일에도 평일과 같이 농기계 임대신청과 입·출고가 가능하며 일요일에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임대 전날인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은 3월 18일 이천시 모가면 서경리 소재의 ㈜지코빌 공장을 방문해 기업체 관계자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회사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김 시장이 방문한 ㈜지코빌은 2008년 설립 이후 욕실 자재·현관 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