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1인당 도서 대출 권수가 기존 7권에서 14권까지 확대되는 △도서대출 두배로 데이, 바느질과 유사한 부직포를 이용해 다양한 물건을 만드는
[금요저널] 이천시는 최근 장마가 지속됨에 따라 습한 날씨로 벼 잎집무늬마름병을 비롯한 병충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병해충 적기 방제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벼 주요 병해중 잎집무늬마름병은 질소비료를 과용하거나 밀식재배 등으로 통풍이 불량해 기온과 습도가 높아
[금요저널]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이달 20일부터 ‘미래를 만드는 IT 챌린저’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아챌은 시립도서관 IT 교육 공간인 행복 IT 스터디 랩에서 진행하는 어린이를 위한 IT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미아챌 3기는 2~3회차 특강형식으로 어린이들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1일 “청렴문화 열린행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렴을 실천하고 사랑을 나누는 헌혈을 통해 서로가 신뢰하고 존중받는 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대한적십자사 구만리봉사회, 세람저축은행 본점 공동 주관 헌혈 캠페인을 세람저축은행 앞에서 진행했다
[금요저널] 이천시 기업경제과 관계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경기 동부권역에서 기술성이 높은 우수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오픈그라운드’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동부권역의 유기적 교류를 통한 협의체 구축 및 오픈 이노베이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월 5일 ㈜시몬스와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 재순환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이천시와 ㈜시몬스는 금년 4월부터 자원순환 활동에 대해 지속적인 업무 협의와 수요조사를 거쳐 경로당·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4년도 이천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7월 31일부터 8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이천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 및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에게 주는 상으로 문화·예술, 체육 2개 부문으로 접수받고 최종 1명을 선발해 시상하게 된다.
[금요저널] 이천시가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안정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2004년 평생학습도시에 최초 지정, 2021년 1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에 이어 올해 실시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고 신규 지정 계획 발표에 따라 오는 1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이천시의회, 이천교육지원청과 이천과학고 유치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은정 이천교육지원청 교육
[금요저널] 이천시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배달특급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준비했다. 1일 이천시에 따르면 8월부터 배달특급은 △‘주말엔 특급 프로모션’ 3천원 쿠폰 △‘쿠폰이왔썸머’ 4,000원 쿠폰, 3,
[금요저널] 이천시는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1월 1일부터 5월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증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개별주택에 대해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적정가격으로 조사한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350호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금요저널] 이천시는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식품접객업 사업장 집중점검을 오는 8월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자체 지도점검으로 진행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창전동·중리동·관고동·증포동 등 4개동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상이다.
[금요저널]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24일 이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지속협 사무실에서 ‘미래 지구환경 보전과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체결한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이천시사립유치원연합회에 이어 40번째 민간사회단체와
[금요저널] 이천시는 8월 1일부터 좌석버스로 운행되던 장호원 ~ 광주간 114번 버스가 시내버스로 개편해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14번 버스는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노선입찰형 노선’ 으로 영구면허로 운영하는 민영제 버스와 달리 버스 노선을 공공이 소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