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배송 및 공공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맞춤형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드론 산업 활성화
[금요저널] 이천시는 동절기 한파와 에너지요금 급등으로 인한 안전취약계층의 난방비 상승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200여 가구에 난방비를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이천시는 도비 2억 6230만원을 투입해 지난 2월 4일 기준 지역 내 기초생활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우리동네 새단장’봄맞이 국토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3월 11일 오후 2시 호법면 안평리 일대 물류센터 통행로 청소 취약 구간에서 환경공무직,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 인근 물류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대청소를 진행했다.이천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이를 위해 지난 11일 지역 부동산 전문가인 공인중개사 22명을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으로 위촉하고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금요저널] 경기 이천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주민 홍보와 함께 전수조사 및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이천시는 최근 안전건설국을 중심으로 관계 부서와 협업해 하천과 세천, 구거 등 공공 수계에 대한 불법 점용시설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이천시가 지역 내 주둔 군부대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며 ‘민 관 군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이고 있다.이천시는 지난 10일 관내 군부대 부지 일부가 침하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시민의 안전은 물론 국가 안보의 한 축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함께 현장 확인 및 실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적도와 연속지적도 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구간을 직접 확인하고 도면 정비의 추진 방향
[금요저널] 이천시립서희도서관은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서희도서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과학콘서트 과학자에게 듣는 과학이야기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에는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인공지능 vs 인간지능’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 축제'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및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40년의 헤리티지,'흙과 불의 잔치'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이천나드리가 주관해 지역의 농촌 문화체험 콘텐츠를 종
[금요저널] 이천시는 3월 10일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설명회’에서 2025년 이천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 결과는 이천시민들의 건강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3월 9일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1기’개강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는 러브락문화예술평생교육원과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동요를 기반으로 노년기의 신체 정서 관계 회복을 목
[금요저널] 율면은 지난 10일 오전 11시 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또한, 새로 부임한 이원길 율면파출소장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협력에 대한 인사를 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와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9일 ‘이천시 안전보안관 위촉식’을 열고 신규 안전보안관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위촉은 이천시 신중년 종합계획과 연계해 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위촉했으며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 무시 관행 근절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