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새마을회가 지난 7일 월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헌 옷 모으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활 속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자원순환 사회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행사에는 파주시새마을회 시
[금요저널]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중독 문제 조기 발견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 사업 ‘톡톡, 중독 고민 상담소’를 운영한다.최근 알코올, 도박, 인터넷, 스마트폰, 약물 등 다양한 중독 문제가 증가하고 있으나, 상담 기관 방문에 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지난 8일 관내 대형 건설 현장인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를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한강터널 홍보관에서 진행된 현장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시공사 관계자 20
[금요저널] 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총 74억원의 국비를 투입, 돌봄 교육 진로가 결합된 ‘파주형 교육 모델’을 한층 고도화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해 시범지역 우수사례 선정 및 성과평가 최우수 수상으로 추가 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총사업비 347백만원을 투입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총 52대를 교체했다.이번 사업은 내구연한이 경과한 교통신호제어기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스마트 교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통해 노후 장비로 인한 신호
[금요저널] 파주시와 파주시립예술단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역사, 공원, 학교, 공공 및 복지시설, 공동주택 등 생활권 곳곳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생태계교란 야생식물 제거 자원봉사’에 참여할 시민을 오는 8월 31일까지 수시 모집한다.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근거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 참여 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일 ‘제2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회의’를 개최해, 중동 정세에 따른 고유가와 지역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재정 경제 민생 복지 농축산 등 5개 대응반의 상황반 운영
[금요저널] 파주시는 접경지역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남북교류협력기금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우선 파주시는 지난 3월 남북교류협력기금 사업 공모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반려견을 동반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의 임신하지 않은 개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광견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잠복기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박대성 의장이 지난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 군 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 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방의정봉사상은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과 함께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알이100시민강사 양성 교육’1회차 교육을 마치고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전환 확산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수료 후에는 향후 어린이집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 다섯 살 그림책 의 저자 한미화 작가를 초청해 ‘영유아에서 초등 저학년의 독서법’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강연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자녀의 문해력과 독서 습관에 대한 양육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평생 독서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지속되는 국제 정세 불안과 고물가 등 비상경제 상황에 대응해,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먹거리 기반 복지안전망’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최근 식료품비 부담 가중으로 민간 기부가 위축되는 추세에도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