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대표단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국외 우호도시인 영국 글로스터시와의 자매결연 체결식 참석과 양 시간 다양한 교류협력 방안 협의를 마치고 8일 귀국했다. 글로스터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을 통해 파주시와 글로스터시는
[금요저널] 여러 지자체에서 인허가 행정 혁신을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제도가 복잡하고 전문성이 강한 인허가 분야는 다른 분야보다 혁신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인허가 분야 혁신을 위해 지난해 파주시가 도입한 ’민원행정서비스 2·5·7 제도‘가 인허
[금요저널] 파주시가 납세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재산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지난 8일 재산세 미환급금에 대한 환급안내문을 발송했다. 11월 8일 기준, 파주시의 재산세 미환급금은 370여 건, 2천2백만원에 달한다. 재산세 환급금의 발생 원인은 주택 특례변동자료 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성매매피해자들이 2025년까지 자활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파주시 성매매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는 성매매피해자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14일 오전 모범운전자회, 특별교통수단, 택시업계와 함께 수험생 긴급수송을 지원한다. 시는 모범운전자회 회원 차량 10대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 2대 등 12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긴급수송반을 운영한다. 긴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도서관은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를 외치다’를 지난 8월 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영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금요저널] 파주시 물푸레도서관이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도서관 이용 교육인 ‘도서관 대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가족 행사인 ‘도서관 대탈출’은 주인공이 잃어버린 회원증을 찾아 도서관을 탈출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 실제 주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초등3~6학년을 위한 ‘우리 반 홍범도’의 저자인 정명섭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우리반 홍범도’는 홍범도 장군이 21세기 대한민국의 어린이로 나타났다는 설정으로 교실에서 독립운동과 광복을 폄훼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6일 홍원연수원에서 파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8명을 대상으로 202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동연수를 개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시민들 중 식품의약품안전청장으로부터 위촉받은 사람으로 식품접객업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측량성과 결정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 6,489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지적도근점을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을 실시하기 위해 도로 제방, 산봉우리 등에 매설된 시설물로서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금요저널] 파주시가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45명이며 모집 분야는 △공공서비스 △환경정비 △전산화 3개 분야를 통틀어 141개 사업이다. 이는 코로나19 방역 관련 일자리가 많았던 2022년 1단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1월 8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사춘기 자녀 양육지도’를 주제로 이야기 공연을 개최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맑은숲아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난 8일 야당역 소리천 일대에서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이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성매매 근절 및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4월,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며 공식적으로 출범한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일 운정신도시 일원에서 파주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불법 이륜차에 대한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불법 이륜차로 인한 소음과 난폭운전 문제로 주민 불편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주거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