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11일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의 복지 증진과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해솔마을5단지 미네르바도서관에서 제147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 이동시장실은 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정 현안에 대한 해
[금요저널] 파주시가 올해도 상수도 요금을 동결한다. 이로써 파주시 상수도 요금은 2019년 8월 이후 6년 연속 동결을 유지하게 됐다. 이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담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배려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민생올인’ 기조에 따른 조치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일 오전 10시,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내 거점시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정신도시연합회 등 시민 20여명과 함께 ‘여행길 걷기’ 교육을 진행했다. ‘여행길’ 교육은 2023년 3월부터 시작된 성매매 근절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시민
[금요저널] 파주시는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신청을 3월 14일 최종 마감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작년 12월 26일 24시 기준, 파주시에 체류 등록되어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다. 지난 코로나19 시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3월 6일 동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5년 금촌3동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 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헌신·봉사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금촌3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6일 적성파출소와 지역자율방범대와 함께 개학을 맞이하는 학생들의 건전 육성과 안전을 위해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적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역 내 청소년 보호 및 활동 지원, 유익한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조직된 위원회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7일 ‘바르게살기운동 운정6동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위원장과 임원 선출 및 규약 제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바르게살기운동 운정6동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김경남 회원을 선출했다. 부위원장 2인, 감사 2
[금요저널] 파주시는 늘어나는 길고양이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길고양이와 공존하는 문화를 형성하고자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발정기의 울음소리,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과 이에 따른 주민 간 갈등을 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 농어민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 이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농어민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하려는 사업이다. 농민 기본소득과
[금요저널] 파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배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파주경찰서와 협업해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장치로 치매환자가 실종될 경우 즉시 위치를 확인해 신속
[금요저널] 파주시는 도로명 주소의 이용 활성화와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6월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을 포함해 총 3만 1,083개이며 스마트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주소정보시설의 설치 상태, 위치 적정성
[금요저널]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지난 10일 주요 취약시설 3곳의 안전실태를 직접 현장 점검했다. 파주시는 2~4월 해빙기 간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며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금요저널]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돌보는 ‘파주시 다함께돌봄센터’ 8곳의 운영시간이 연장된다. 파주시에는 현재 15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 중 8곳이 보건복지부 ‘2025년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시간 연장 사업’ 으로 선정돼 표준 운영시간 외
[금요저널]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지난 7일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을 위해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병갑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