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장단삼백요리의 보급 및 대중화를 위해 ‘제15회 파주 장단삼백요리 전국경연대회’ 수상작품 조리기술 전수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27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리교육장에서 관내 식품위생업소 대표자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문화예술발전연구회’는 8일 곧 출범을 앞둔 파주문화재단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파주시의회 연구단체 소속 이정은 대표의원을 비롯해 윤희정, 이성철, 목진혁, 오창식 의원은 오는 15일 출범을 앞두고 있는 파주문화재단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7일 응원 메시지가 담긴 간식을 제공해 학생들을 격려하는 행사인 ‘너희의 꿈을 응원해’를 실시했다. ‘너희의 꿈을 응원해’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야당역 인근 소리천변 산책로 125여 미터에 철쭉 꽃길을 조성했다. 운정3동 주민자치회 친환경 분과에서 주관한 이번 꽃길 조성사업은 소리천변 산책로를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책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하나로마트 천현농협 본점 앞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릴레이 홍보캠페인으로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파주시와 파주시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6일 운정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파주시 대표 캐릭터 ‘파랑’과 함께 11월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통장회의에 참여한 ‘파랑’ 인형은 시민들에게 파랑 캐릭터의 인지도와 친밀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시에서 제공받은 것으로 한층 화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11일부터 운정호수공원 공영주차장과 금촌 원앙길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다. 해당 주차장들은 지난 8월 말 준공을 마친 후, 9월부터 무료로 개방해 왔다. 시는 무료 개방 기간 동안 무인정산, 온라인 요금감면 신청 등이 가능한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김장 담그기 꾸러미를 제공하는 ‘나는야 척척 김치 박사’ 사업을 운영했다. ‘나는야 척척 김치 박사’는 편식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 남다은 청소년을 제33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2023, 2024년 전국체육대회 댄스스포츠 2년연속 금메달 3관왕을 이뤄낸 남다은 명예시장은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으로부터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받고 평소 관심 분야인 문화와 관련된 업무로
[금요저널] 파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1월 6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엘지디스플레이와 함께하는 어르신 패션쇼, 꿈과 전시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23년 엘지
[금요저널] 6.25전쟁 영웅 고 김기태 경감의 희생을 기리는 조형물이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세워졌다. 고 김기태 경감은 한국전쟁 당시 고랑포 지서 탈환을 위해 출동했다가 북한군과 전투 중 전사한 전쟁 영웅이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7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엘시디 공공폐수처리시설 내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목표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장비의 성능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한 방침에 따라
[금요저널] 파주시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11월 15일 오후 1시 30분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대강당에서 ‘파주 육계토성 위상 재정립을 위한 학술대회’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1년 파주시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육계토성에 대한 중장기 학술조사를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5일 에스앤디퍼니처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직접 제작한 싱크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 중인 성시양 에스앤디퍼니처 대표는 고엽제 후유증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위생 문제와 안전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