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일 파주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대민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월 30일 제14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를 수상하며 에너지 전환 및 알이100 무역장벽에 대응하는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2008년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민간단체로 설립된 기후변화센
[금요저널]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서 2곳의 관광지가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확보된 국비에 시비 6억원을 더해 총 11억원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신속한 계약집행과 발주 및 계약 담당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절차 간소화와 권한 위임을 통해 계약업무를 대폭 개선한다. 시가 이번 계약업무 개선에 착수하게 된 것은 일부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으로 인해 계약집행이 지체되고 발주 및 계약담당자의 업무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0일 ‘제15회 파주시 예쁜간판 공모전’ 우수작 9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파주시 예쁜간판 공모전은 파주시만의 간판문화 ‘소소담’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소소담은 큰 간판보다 적고 작고 맑아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는 간
김경일 파주시장이 민통선 내 대성동마을 대남소음과 관련, 남북 당국과 국제사회가 나서 ‘함께 멈춰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김 시장은 1일 ‘남·북 당국과 국제사회에 보내는 파주시장 긴급 호소문’을 통해 "어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0일 운정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정다운정’ 으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쌀 70포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운정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인 ‘정다운정’은 교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70명으로 구성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2017년 안전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1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민관 협력을 위한 2024년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슈퍼비전은 이론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실천 현장에서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역량 강화를 촉
[금요저널] 지난 4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 ‘저염·저당 요리교실’ 이 약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저염·저당 요리교실’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나트륨과 당류 사용을 줄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1일과 29일 5급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명진 전문강사를 통해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때 상급자의 책무, 피해자 관점에서 피해자 보호조치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상급자
[금요저널] 지난 29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에서 2024년 파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고경수 씨가 최우수 참여자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일자리사업의 우수참여자를 선발해 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31일 파주시청 본관 2층 영상회의실에서 여성정책전문가, 여성단체 및 시설 대표, 시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여성정책 전문 자문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여성정책 전문 자문그룹의 구성 및 운영은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을 발
[금요저널] 파주시 대표단이 국외 우호도시인 영국 글로스터시와의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두 도시 간 상호 교류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3일 출국한다. 4박 6일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글로스터시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으로 한국전쟁 당시 임진강 전투가 치러졌던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