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국민행복민원실 1층에 운영하고 있는 ‘당신의 오늘을 축하한다’ 포토존이 새롭게 단장을 하고 시민을 맞이한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국세청 세무서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 민원 서비스 만족도, 직원 친절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일본 사세보시와의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2023 파주시-일본 사세보시 청소년 홈스테이’의 사세보시 일정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 활동은 양 시 각 5명의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취미와 관심사에 따라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4일 국토교통부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인 ‘법원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무엇이든 자랑대회’ 행사를 진행했다. 법원 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 기반을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주민들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교통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경기도 교통분야 시군 평가에서 비그룹에 속한 10개 시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교통분야 평가’는 교통 분야 주요항목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위해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북부소방재난본부 통계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는 평균 766건이 발생했으며 원인으로는 부주의로 인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일 유휴농지를 활용해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담근 김장김치 50박스를 교하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교하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직접 수확한 감자와 김장김치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따뜻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2일 김준식 위원장 주재로 파주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지방세 세입예산 추계안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 의결은 올해 9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처음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다. 2024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본청과 읍면동 및 관내 협력기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3차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개최했다. 슈퍼비전은 이론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실천 현장에서 실무자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해병대파주시전우회와 해병대사령부 공동주관으로 ‘제71주년 장단·사천강 전투 전승기념식’을 11월 4일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참전용사 50여명을 비롯해 전우회 예비역 170여명과 해병대 현역, 파주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파주시는 샐러드, 샌드위치 등을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배달 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분기에는 마라탕·양꼬치를, 2분기에는 쌀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문화소외계층 56여명과 함께 ‘법원사랑 함께하는 힐링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저소득 및 함께할 가족이 없어 문화생활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아라뱃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로 금촌, 향양, 장산, 덕은1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경계를 조사해 지적공부와 토지의 현실 경계를 일치시키는 것으로 토지분쟁 해소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 시민 재산권 보호를 목표로 하는 국가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11월 11일과 18일에 감악산 인문 산행 프로그램인 ‘느히가 감악산을 아느냐’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적성도서관이 국내 최고의 아웃도어 잡지인 ‘월간 사람과 산’과 성면 주민자치회와 손을 잡고 파주의 최고봉이자 대표 명산인 감악
[금요저널]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4일 장단면 비무장지대 일원에서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협의체가 청년창업 우수사례 탐방을 통해 정책수요자로서 효과적 정책 제안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협의체 위원들은 비무장지대 내 임업의 새로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