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과 22일에 금촌통일시장 일원에서 ‘제20회 금촌거리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개최식인 21일은 날씨가 다소 쌀쌀했으나, 시장 상인들의 축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막지 못했다. 특히 개막식 축하를 위한 금신초등학교 오케스트라팀 공연은
[금요저널] 파주시는 한민고등학교 ‘한비제’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13개 고교에서 학생자치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학생자치 축제는 파주시가 파주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지원해 학생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코로나19로
[금요저널] 지난 20일 파주시의 국외 자매도시인 일본 하다노시 대표단이 파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파주 개성인삼 축제 시기에 맞춰 이뤄졌으며 앞서 지난 4월 파주시 대표단이 단자와산 입산 축제에 초청되어 하다노시를 방문한 바 있다. 하다노시 대표단은 21일 인
[금요저널] '2023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경기 파주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정규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서원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A 개통대비 점검 및 활성화 전략’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수도권 교통혁명’을 견인할 수도권광역급행철도-A 노선 중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이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지난 18일 관광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 계층을 위한 ‘행복한 관광나눔 파주여행’ 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한 관광나눔 파주여행’ 지원사업은 관광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복지향상과 사회공헌 제고를 위한 무료여행 프로그램으로 공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개 분야에 대한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복지대상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정책과, 금촌2동,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의정부
[금요저널] 파주시는 17일 관내 모범음식점, 맛고을 등 식품접객업소 영업자와 종사자들이 타 지역 우수업소를 방문, 차별화되고 선진화된 음식문화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평창군 봉평면 소재
[금요저널] 파주시가 ‘파주시 청소 업무 개선 추진계획’에 따라 2024년부터 운정신도시 도로 청소를 전담하는 대행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8월부터 운정3지구 도로청소 업무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파주시로 이관됐으나, 도로 청소를 대행하고 있는 파주도시관광공사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파주시 교육발전위원회 소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지원 대상 및 지원 순위’를 심의·의결했다.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은 총사업비 5천만원 이상 9억원 미만의 학교 노후시설 개선 사업으로 파주시와 경기도교육청이 사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가 ‘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문화매력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리 국민의 문화 예술 관련 정보가 부족하다고 인식, 정보 제공 및 홍보의 필요성에 따라 전국 지자체
[금요저널] 파주시는 19일 ’파주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학부모 대표, 생산자 대표, 교사 대표 등 15명으로 구성된 파주시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는 이날 2024년도 유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경비 관련 지원사업 추진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에서 세계 최고의 창업 초기 기업 혁신센터로 불리는 미국 보스턴의 케임브릿지 이노베이션 센터) 대표 등을 만나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및 경제자유구역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파주시 도시발전국장, 팀 로우 씨아이씨
[금요저널]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사회복지종사자 힐링 체육행사‘가 10월 19일 월롱100주년기념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추구하는 ‘시민중심의 더 큰 파주’와 뜻을 같이해 표어를 ‘시민중심 복지파주로 정하고 시민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