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3일까지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농어업소득지원사업 융자지원’은 관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농어업인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주시 내 주소지를 두고 파주시 내에 사업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광탄면 서원힐스에서 개최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기간 동안 파주관광 홍보관을 운영, 참가 선수와 방문객에게 파주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특히 이날 실시된 선호도 조사를 통해 방문객의 여행 성향 등도 파악할 수 있었다. 임진각
[금요저널] 파주시는 성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10월 17일과 18일 총 4회에 걸쳐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파주시는 2020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이후 2021년 1월, 여성가족부와의 협약을 통해 20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시 지역발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측량협회를 대상으로 이동시장실을 열어 개발행위 인허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행보를 보였다. 파주시는 올해 허가1·2·3과 조직개편 이후 인허가 운영 시스템을 대폭 개선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3일 장애인회관에서 고령장애인의 문화 활동과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고령장애인 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장애인단체 대표,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파주시지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충남 서산지역 한우 농장에서 국내 최초로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김경일 파주시장 및 국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럼피스킨병은 20일 충남 서산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서해안을 중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 주민자치회는 19일 적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운정2동 주민자치회와 도농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적성면-운정2동 주민자치회 회장을 비롯한 자치위원들과 운정2동장, 적성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향후 두 지역 간 특색을 살린 공동 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선유리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한 선유마을축제 ‘오늘은 선유마을에서 놀자’가 10월 14일 선유중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선유1리부터 8리, 선유중학교, 파주공예문화예술인협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7일까지 ‘자연먹거리 수제 치즈 요리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미래의 생산자이며 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파주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파주 농산물 어린이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요리교실은 ‘자연먹거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가 21일 금촌역 광장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나눔을 실시했다. ‘사랑의 밥차’는 금촌역 옆 광장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및 취약 계층들에게 무료로 급식을 나눠주는 행사로 2017년 4월에 처음으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파주스타디움에서 ‘2023년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파주시 어린이집 영유아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 파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영유아 3,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영유아가 한자리에 모여 신체활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월 25일 개최되는 제14회 파주장단콩요리 전국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장단콩요리 경연대회는 파주시 특산물 장단삼백을 활용한 메뉴 개발로 독창적이고 상품성 있는 음식을 발굴해 지역 특화 음식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청 앞 사거리 일대 약 1,000㎡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쌈지공원을 조성했다. 쌈지공원은 도심 곳곳 쓰지 않는 자투리땅에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1천만원을 투입해 6월에 착공해 9월 말 공사를 완료했다. 파주시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3일부터 서류 간소화 및 전산화를 통한 ‘군협의 민원 서비스’를 개선한다. 정부는 전자매체의 발전을 고려해 다양한 민원을 온라인으로 신청 및 답변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선 중이나, 군협의와 관련된 민원은 방문 또는 우편접수 방식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