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실시한다. 올해 파주시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은 참드림·삼광이며 매입 물량은 3,948톤이다. 산물벼는 지난 10일부터 파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건조벼는 11월 6일 장단면 대성동을 시작으로 관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우리아이 성교육 어떻게 할까요?‘라는 주제로 파주시민을 위한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무료 특강은 전문 강사를 통해 달라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24일 아트린 뮤지엄 배일린 대표를 제16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배일린 명예시장은 위촉식 후 김경일 시장과 함께 차담회를 갖고 평소 관심 있던 문화·예술 분야의 파주시 정책에 대해 심도 있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촉장을 받고 하루 동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파주임진각광장에서 개최된 ‘제18회 파주개성인삼축제’에서 11억 5천만원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파주인삼이 개성인삼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파주개성인삼을 포함한 농특산물 8억 2천만원, 전문음식점 3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 16일과 17일 친수공간 및 공원 조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순천시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와 세종시 금강보행교를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파주시 푸른환경사업본부 공원과와 맑은물사업본부 친수하천과가 합동해 진행했고 김경일 파주
[금요저널] 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유치를 위한 시민 학술토론회는 오는 27일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 철산관 레이첼홀에서 열린다. 파주시에서 주최하고 파주시민포럼에서 주관하는 이번 학술토론회는 지난 9월 파주시에서 공모한 ‘남북교류협력 공모사업’의 학술대회 분야에 선정
[금요저널]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내에서 성매매피해자를 대상으로 벌어지고 있는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실상을 제대로 파악해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직원 교육을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파
[금요저널] 65년 전통의 세계 정상급 합창단인 체코 세베라첵 합창단이 파주에서 환상의 하모니 공연을 선보인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최상의 건축음향을 갖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솔가람아트홀에서 체코 세베라첵 합창단의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
[금요저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지난 21일 파주시민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는 오페라 예술교육 ‘솔가람 프리마돈나 시즌 2’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페라의 주역 여가수를 뜻하는 ‘프리마돈나’의 어원처럼, 공사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클래식 전용 공연장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시민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파주시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중 사망자가 13명이 발생했으며 화재원인은 담배꽁초로 인한 부주의 화재 50%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월까지 ‘어르신 건강한 삶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 건강한 삶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8월 ‘2023 운정6동 주민총회’에서 의결된 마을 의제 사업 실행의 하나로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돕고 활발한 사회활동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20일 운정6동에 소재한 ‘곁에에스테틱&네일’과 취약계층 미혼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산전·산후 관리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생활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추석 명절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와 운정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1대1 결연을 통해 매월 1회 이상 안부 확인 및 물품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8일 교하 심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2023년 심학산 둘레길 축제’를 개최한다. 교하동 주민자치회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심학산 둘레길 축제는 심학산 등산로를 활용한 자연친화 나들이 활동으로 지난해에 이어서 교하동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