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후원해 개최됐으며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야인 바이오산업의 최신 기술 동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3일에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촌동 지역경제 및 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연설했다.이 의원은 "과거 파주시 중심지였던 금촌동이 현재는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로 도시 슬럼화가 진행되고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손성익 의원은 3일에 열린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종량제 봉투 품귀 사태에 따른 실효성 있는 비상대책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현재 파주시 곳곳에서 종량제봉투를 구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3일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은 당초 예산보다 603억원 증가한 총 2조 4202억원 규모다.이번 추경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269억원의 예산을 편성한 점이다.지역 내 소
[금요저널] 파주시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는 최근 정부의 정부의 비상경제대응 체계 전환에 발맞춰, 현재 운영 중인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을 파주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본부'로 격상해 고유가로 인한 민
[금요저널] 파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학업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사업에 올 한 해 총 5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파주시가 구상 중인 교육지원사업의 핵심 목표는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4차산업 혁명으로 하루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주거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주택 전월세 계약 안심동행 서비스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최근 들어 이른바 ‘깡통전세’및 전세사기 피해가 증가하면서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등
[금요저널] 파주시가 성매매집결지 일대를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추진 중인 ‘연풍 리본 프로젝트’ 가 본격적인 사업 이행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실시계획인가 절차에 들어갔다.시는 올해 1월 ‘연풍 리본 프로젝트’에 대한 실시계획인가 절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일 운정중앙역 하우스디 물향기마을 10단지 내 시립 꽃뜰어린이집을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개원으로 파주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64개소를 확대됐으며 시는 올해 말까지 6개소를 추가로 개원해 공공 보육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4월 1일부터 지역 내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기관 근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파주시 청년 인턴사업’을 본격 가동 중이다.‘파주시 청년 인턴 사업’은 구직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며 기초적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1일 성매매집결지 내 교육공간 ‘성평등 파주’에서 시민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여행길’ 교육을 실시했다.‘여행길’ 교육은 2023년부터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운영
[금요저널] 파주시가 오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집단급식소 1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안심 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학교 급식소는 대량 조리 및 동시 배식이 이뤄지는 구조적 특성상 식중독 발생 시 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오는 4월 17일부터 개방한다.‘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분단의 현장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파주를 포함한 접경지역 10개의 시군에서 운영한다.파주 구간은 생태탐방로를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립예술단 제85회 기획공연 ‘밤의 노래’을 오는 4월 9일 19시 30분 솔가람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약 80분간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며 밤이 지닌 사색과 위로 꿈과 안식의 정서를 정통 합창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김동혁 지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