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 주민자치회는 ‘김치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도미솔식품 체험관에서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열었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8일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일대에서 진행된 ‘여행길 교육’에 참여해 성평등 인식 확산에 나섰다.‘여행길 교육’은 파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면서 시민 인식 개선과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운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20일 ‘비클린153’, ‘한마음희망나눔센터’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생활가전 클리닝 사회공헌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이 상호 협력해 취약계층 가구의 에어컨·세탁기 등 생활가전 청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0일부터 제260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8일까지 총 2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등 총 31개 안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은 11월 20일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릉천 유휴부지에 시민친화 생활형 파크골프장 설치를 제안했다.이 의원은 국내 파크골프 인구가 최근 3년간 3배 이상 증가하고 파주시 노령인구도 2만2천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20일 제260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연설 서두에서 지난 14일 발생한 대규모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며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
[금요저널] 파주시는 1천만원 이상의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명단을 지난 19일 경기도 및 파주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파주시는 지난 3월 명단 공개 요건에 해당하는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고 명단 공개 전까지 5억 2천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티엑스-에이 노선 운정중앙역 상층부 택시승강장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설치는 광역교통 거점인 지티엑스 운정중앙역에 교통약자 전용 승강장을 설치해 중증 보행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가 먼 거리를 이동할 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제8회 아너스데이’가 문산도서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아너스데이’는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더 따뜻한 파주시를 만드는 데 기여한 ‘아너 소사이어티’, ‘나눔명문기업’, 나눔문화 확산 유공자를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우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9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마무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의 고령화와 돌봄 공백 등 현실적인 사회 과제를 반영해 파주시 특성에 맞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위원회가 ‘사랑의 김장 담그기 나눔 행사’를 통해 파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10kg 5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나눔 행사에는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해 박미희 여성경제인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23여명
[금요저널] 파주시가 기본소득 성격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원, 각종 도로·교통·문화·체육 기반시설 구축에 2,057억원을 투자하는 등 경기 회복과 미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사상 최대의 본예산을 편성해, 2026년에도 과감히 재정을 투자할 것을 천명했다.파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장단삼백’을 활용한 조리기술 전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단삼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 보급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식품업소 및 급식소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다.전수
[금요저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파주시지회는 지난 19일 월롱면 새로움지역아동센터에 도서구입비 250만원을 후원하고 금촌3동 거주 소년소녀가장 가구에 200만원 상당의 농협 상품권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로 중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