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 ‘빅데이터 기반 지역현황 분석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올해 추진된 데이터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분석은 알라딘시스템이 엘지유플러스 서비스 인구 정보 자료와 삼성카드 결제 정보 자료를 바탕으로 수행했으며, 지역화폐 부문은 상권 분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파주시은빛사랑채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합평가 시범사업’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3년 이상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한 전국 60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7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제29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임진각관광지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청정파주, 장단맞춰 알콩달콩’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29회 파주장단콩축제는 청정 임진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파주페이 사용 결제액의 5%를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소비지원금 지급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얼마 전 행정안전부가 지역화폐 발행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특별 지원금 명목으로 교부한 국비 14억 5백만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11~18세 여성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생리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2026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1년부터 경기도가 시군과 협력해 시작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11~18세
[금요저널] 파주시와 사회복지법인 해피월드복지재단 파주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여성 노인의 권익 증진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영자야! 학교 가자’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자야! 학교가자’는 파주시 연풍리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노인들을 대
[금요저널] 파주시는 산내마을2 공영주차장의 노후화로 인한 바닥면 패임 등 시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7일부터 시민에게 다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공영주차장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바닥면 부순 돌 깔기 및 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청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에너지 혁신동아리가 전국적인 환경학술 무대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파주시청 에너지 혁신동아리 ‘엔.이.더블유.’소속 공무원들은 작성한 연구 논문을 바탕으로 지난 12일 연세대학교 백양
[금요저널] 파주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시민의 안전과 원활한 통행을 위한 ‘2025~2026년 겨울철 설해 대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파주시는 관내 위임국도, 지방도, 시 관리도로 등 총 1,033.2km 구간에 대해 제설 자재 1만 1,440톤과 제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3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한마음 한뜻 모아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대회는 관내 5개 정신건강기관이 연합해 진행됐다.행사는 평소 외출 기회가 적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정신질환자와 가족들이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도록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3일 ‘2025년 파주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날’기념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파주시에는 총 2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일 ‘2025년 파주시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의 활동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유회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동아리 활동을 발표하는 자리로 참여 동아리 간 교류와 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표심사를 통해 ‘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지난 12일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임시신분증 야간 발급 창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작년 운정·교하 지역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 야간 창구 운영은 수능을 앞두고 신분증 분실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덜기 위해 마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자살 유족을 대상으로 ‘2025년 마음회복, 행복가득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족들이 상실의 아픔을 치유하고 서로를 응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