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산교회는 지난 24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식료품 꾸러미 420박스를 전달했다.동산교회가 기부하는 식료품 꾸러미 420박스는 동산교회 성도들이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각각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서 만든 꾸러미이며, 동산교회는 2022
[금요저널] 안중민속5일장상인회는 지난 26일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유인무 상인회장은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상인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 열심히 기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과 28일, 제4기 평택시 아동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공간 디자인 마인드 향상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직접 공간을 관찰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과 발달권을 증진하고, 아동의 시선이 반영된 아동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원정4리 주민인 이만배 씨가 지난 28일 연말을 맞아 원정4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 500㎏을 기부했다고 원정4리 이장 홍성표 씨가 밝혔다.이번 기부는 원정4리 내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었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6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3개년도에 걸쳐 인상한다.그동안 평택시는 인구증가, 물가상승, 생활 쓰레기 수집 운반 처리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2006년 이후 종량제봉투 가격을 동결해 왔다.시 관계자는 “현재 평택시의 종량제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5년 사회적기업 고용노동부 인증 4개소, 예비 지정 6개소 및 사회적가치지표 측정결과 2개 기업에서 ‘탁월’등급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다.평택시는 올해 사회적기업 창업 및 돌봄 분야 특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
[금요저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4일 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장애 당사자들의 1년간 배움과 성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발표회 ‘2025년 에피소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들이 주체가 되어 1년간 참
[금요저널] 평택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생필품꾸러미 30박스를 평택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이번에 전달된 생필품꾸러미는 샴푸, 바디워시, 핸드워시 등 아동들의 위생 및 청결 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겨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현촌5길 인근에 있는 ‘청소년자유공간 용이점’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평택시의회 김산수 복지환경위원장, 김혜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순이 의원과 청소년 관련 단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발레 〈호두까기인형〉이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은 차이콥스키의 우아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기반으로, 호두까기인
[금요저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강인한 힘과 역동적인 기상을 의미합니다.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붉은 말은 바로 평택의 모습입니다.2026년
[금요저널] 존경하는 65만 평택시민 여러분!희망찬 병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2026년은 병오년으로 붉은 말의 해입니다.붉은색은 활동적인 기운과 열정을, 말은 추진력과 활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합니다.올해는 열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평택시 발전을 추
[금요저널] 경토리민요연구소의 박정은 대표는 지난 24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3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서 박정은 대표는 “어머니가 어릴 적부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보여주셨고 지역을 위해 베풀며 살아야 한다는
[금요저널] 평택시 오성면에 있는 그린엘리베이터가 지난 24일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부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