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20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 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평택시 팽성읍 안정로 일원에서 약 2만 2천여명의 시민과 주한미군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관람객 편의를 고려해 무더위를 피할 수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평택시 팽성읍 K-6 캠프험프리스 인근에서 열린 ‘제20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에 참가해 ‘믿고 마시는 안전한 물, PT-water’를 주제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는 평택시와 주한미
[금요저널] 대한민국 동서 교통망의 새로운 대동맥이 될 평택~부발 철도 건설사업이 중대한 분수령을 맞이했다.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사회기반시설 분과위원회가 지난 20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 본관에서 개최되며 사업의 본격적인 평가 절차에 돌입한 것이다. 이날 회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22일 평택시 퍼펙트 볼링장에서 ‘2025 평택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개최해 생활 체육 저변 확대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이 참석하고 평택시볼링협회장, 평택시 체육회장, 동호인 등 약
[금요저널] 평택시의회는 21일 평택시 팽성읍 안정로 일대 에서 열린‘제20회 한미친선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한미 문화교류의 장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캠프 험프리스 관계자, 평택 SOFA 국민지원 센터장, 축제추진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오는 7월 17일 저녁 7시 ‘제철 행복’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24절기의 보폭으로 걷는 삶의 기쁨’을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가장 알맞은 시절에 건네는 스물네 번의 다정한 안부’라는 부제가 붙은 ‘제철 행복’은 24
[금요저널]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등록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적응훈련의 하나로 평택농악전수관을 방문해 농악 공연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들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을 위해 평택농악의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관람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관내 영양교사와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우리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한 우리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쌀 소비 저변을 확대하고 우리쌀의 우수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5년도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하나로 올바른 가족 관계 형성과 인성 함양을 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공연’을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찾아가는 인성교육 공연’은 2020년도부터 매년 인성교육 관련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전문공연단이
[금요저널]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지난 18일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에듀파크 놀이동산-부모참여수업’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시립호반써밋에듀파크어린이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에듀파크 놀이동산-부모참여수업’
[금요저널] 에이치엘만도와 만도노동조합은 지난 18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청소년 장학금 4천만원을 전달했다. 2014년 ‘평택시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매년 4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코로나 자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5년 화랑훈련을 지방자치단체장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전시·복합 상황 대응을 위한 실전형 통합훈련으로 시장이 직접 지휘권을 발동해 초기 대응부터 관계기관 공조까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5 화랑훈련과 연계해 지난 19일 평택지제역에서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타격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의 고도화, 드론 등 무인기 위협 증가와 같은 안보 환경을 고려해 핵심 기반 시
[금요저널]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18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 산업안전 캠페인을 송탄산업단지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율적 노동관계 법령 준수 확립과 취약 노동자의 근로조건 보호 강화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