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7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기공식은 정장선 평택시장과 강정구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고덕동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를 향한 많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6일 평택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교인 성균관대학교 교수 및 연구원과 송탄보건소장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 50여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이뤄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 결과에 대한 결과보고회를 실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6일 고덕동 2161-3번지 일원에 ‘고덕 제1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민 100여명을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고덕 제1 공영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한샘마트 3개 지점에서 지난 2월 28일부터 정보무늬를 활용한 건강증진 사업 홍보를 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대형마트를 활용해 신체활동, 금연 클리닉, 평택·송탄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025년 3월부터 보건소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체 계측부터 건강상담 및 교육, 필요 부서 연계까지 원스톱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증진통합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건강증진통합서비스’ 사업은 신체 계측결과와 건강행태 및 생활 습관 조
[금요저널] 평택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2025년 농식품 이용권 사업 신청을 오는 12월 12일까지 수시로 받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만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가구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 지난 4일부터 운영 중인 성인 비만 예방·관리 사업의 하나인 ‘성인비만 탈출교실 고고업’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성인비만 탈출교실 고고업’은 체질량지수가 25㎏/㎡ 이상인 만 60세 미만 주민을 대상으로 안중보건지소 내
[금요저널] 평택시는 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100만 특례시’ 기틀 마련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추진 중인 공공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가칭 원평·신궁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공 주도 도시개발사업 중 실시
[금요저널] 평택시는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지난 6일 신대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인구 증가에 따라 늘어난 하수 발생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기존 노후 하수처리시설을 이전·신설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평택시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를 위해 ‘2025년 청년 창업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들에게 대중 투자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산동에 있는 지산초록공원의 조성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지난 6일 오후 6시에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산초록공원은 1976년 최초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도심지 내 핵심 녹지축 역할을 하는 거점 공원으로 부지면적은 17만 8천740㎡로 시민 누구
[금요저널] 평택시는 학교 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는 아동·청소년의 증가에 따라 정신건강에 관심을 높이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School Care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평택시
[금요저널] 평택시는 ‘2025년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를 개설하며 ‘AI와 함께, 평택시민 일상의 진화’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가속화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인공지능 및 디지털 활용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상시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오는 4월부터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인 ‘가족이음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께 치매라는 공통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 부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