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월 24일 오후 2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평생학습센터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 학습동아리, 강사, 일반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평생학습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설
[금요저널] 평택시와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돌봄 서비스와 관련 시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5년 평택시 초등돌봄자원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번 안내서에는 평택시에서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돌봄형작은도서관, 육아돌봄공동체 등 공식
[금요저널] 평택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금연클리닉 QR코드’를 개설해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정보무늬를 통한 금연클리닉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통해 QR코드를 인식하면 기초 설문지를 작성하게
[금요저널] 평택시는 31일간부 공무원의 변화와 지도력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간부공무원 미래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지향적 조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시장
[금요저널]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에 지역의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저소득 위기가정 15가구에 설맞이 명절 먹거리를 전달하는 ‘으라차차 원기충전데이’를 추진했다. 이 행사는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매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
[금요저널] 평택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국내에서 총 49명의 홍역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들은 모두 해외여행을 다녀오거나 홍역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사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난해 11월 30일 88서울올림픽 여자하키 은메달리스트이며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별세한 故 박순자 님의 공로를 기리고자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故 박순자 님은 평택시에서 태어나 평택여중 육
[금요저널] 평택시는 고물가 및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대 저금리로 ‘경기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식품위생업소 융자 사업은 식품진흥기금 60억원의 재원을 경기도 전체 시군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평택시는 관내 구직 청년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교육 등 취업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구직 청년들이 채용 과정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에 대한
사업비는 도비 21억원과 시비 69억원 등 모두 90억원이 투입된다. 공공산후조리원은 기존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연면적 1천500㎡,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다. 내부에는 산모실 10개,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시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3일 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이 경제성 1.07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은 평택의 서해선에서 화성 향남 경부고속선까지 상·하행 7.35km를 연결하는 것으로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이웃을 위한 ‘설맞이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날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만든 음식들은 관내 취약계층 50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원평동위원회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만두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회원 20명이 참여해 손수 만든 만두와 떡국떡을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송희순 위원장은 “만두를 전달받은 이웃들이
[금요저널] 평택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2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나누고 사랑 더하기 설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위원들은 이틀에 걸쳐 사골 떡국을 끓이고 나박김치를 직접 담그는 등 정성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