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 현덕면 쌀작목반은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50포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한 쌀은 현덕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성찬 회장은 “한 해 동안 열심히 경작한 쌀을 어려운
[금요저널] 원지 제조 기업 영풍제지는 지난 20일 설을 맞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600만원 상당의 백미와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이웃돕기 물품을 기부했다. 영풍제지는 평택 진위면에 있는 기업으로 지역주민의 많은 협조와 도움을 받고 있는 마음을 표현하기
[금요저널]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여지도자 등 4개 단체 회원과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에서 설맞이 민관합동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
[금요저널]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와 만호사거리에서 동절기 한파 대비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캠페인은 한파로 인한 난방비 증가와 사회적 고립 등 위협 요인이 가중되는 동절기에 복지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0일 경기도 평택시 서재8로 30,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 주민편의시설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을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학 및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아동돌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0일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호 휴게소와 안중읍 무료 공영주차장 12개소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활동에는 산업건설위원회 류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 유승영, 김승겸,
[금요저널]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은 20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평택시보훈협의회 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보훈협의회의 보훈 예우 증진에 관한 건의 및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국가를 지키기 위해
[금요저널] 평택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모임과 해외여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외래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2025년 1주 차 99.8명에서 2주 차 86.1명으로 다소 감소했으나
[금요저널] 평택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20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3단계 등급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해당
[금요저널] 평택시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지난주 대비 감소하면서 유행 정점은 지난 것으로 보이나 아직도 2016년 이래 가장 높은 유행 수준에 있으므로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금요저널] 평택시가 여성과 다문화 및 외국인,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본예산 2천427억원을 편성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평택시는 소외여성의 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성매매,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시설과 상담소 6개소를 운영 중이며
[금요저널] 용인대하늘채태권도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1400봉지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용인대하늘채태권도는 평택시 송탄동에 있으며 태권도장을 다니는 단원들이 가정에서 착한 일을 하고 모은 용돈으로 구매한 라면을 모아 기부했다. 이날 전
[금요저널] 평택시 정장선 시장은 겨울철 이어지는 한파에 한파쉼터를 찾아 취약계층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밝혔다. 안중읍 용성1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한파 행동 요령과 쉼터 난방시설 가동 현황, 방한 물품 비치 여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7일 2024년 하반기 민원처리 단축 우수직원 9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2024년 7월부터 11월까지의 민원 처리 단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인터넷민원 등 3개 분야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