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7일 군장병과 경찰·소방서를 찾아 위문·격려했다. 군·경 위문은 매년 명절에 지역방위와 치안질서 확립, 대민지원활동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군장병과 경찰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올해는 지역특산물인 내촌포도를 준
[금요저널] 포천시는 2022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 78,435건을 부과했다. 이번 재산세는 토지 및 주택에 대한 건으로 납세의무자는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로 주택분의 경우 재산세 본세금액이 1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철원 고속도로 조기 착공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시는 그동안 구리-포천 고속도로 종점인 신북IC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해결해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포천시 북부지역의 발전 및 향후 세종에서 포천을 거쳐 원산으로 연
[금요저널] 포천시 관인면 남녀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추석맞이 행복나눔 송편·물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관인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추수로 인한 농번기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변 이웃들에
[금요저널] 포천시무한돌봄희망복지센터는 지난 6일 포천시 북부권역 소외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2022년 행복한 한가위 꾸러미 나눔’ 추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 소외가정을 위해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작은행복, 산정호수마을회, 제일스티로폴이 협찬하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내촌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내촌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직접 빚은 송편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어르신 약 80가구에 전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추석을 맞이해 송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화현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빚은 송편을 150여명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신금옥 회장은 “직접 빚은 송편으로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이장협의회는 지난 3일 관내 1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소고기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홀몸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화현면이장협의회에서 직접 각 경로당에 소고기 4kg을 전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서과석 포천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6일 환경부에서 개최한 제14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대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표창은 제14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수상할 예정이었으나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시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건설자
[금요저널]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5일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매년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는 행사다. 올해로 제27
[금요저널] 포천시는 인구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강원도 양구군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데 이어 경북 영주시에서도 감염된 멧돼지 사체가 발견되는 등 발생지역이 확산하고 있어 철저한 방
[금요저널] 포천시는 새단장한 시 상징 캐릭터 오성과 한음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태어난 오성과 한음은 기존 캐릭터에 ‘번뜩이는 지혜’와 ‘따뜻한 마음’을 강조해 어떠한 어려움도 지혜롭게 헤쳐나가며 시민과 소통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포천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2,703억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포천시의회 정례회에서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면, 포천시 살림규모는 1조 2,952억원이 된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민선8기 공약사업과 함께 최근 국내외적인 고물가·고금리·고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다듬은 재료로 물김치를 담갔으며 각 마을 부녀회원들은 경로당에 직접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