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의 중·고등학교 17개교 100학급, 3,30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청소년노동인권 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노동인권 전문 강사가 학교나 기관에 찾아가는 교육으로 중·
화성 아리셀 참사 관련 경기지역 이주노동자들이 산업안전 근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 유가족협의회 등은 7일 오후 3시께 화성시청 로비에서 이주노동자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참
[금요저널] 화성시의회는 7월 4일 본회의장에서 제23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3차 본회의에서는 정흥범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배정수 의장과 함께 후반기 의정을 이끌게 됐다. 이어서 5개 상임위원
[금요저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6월 25일 ‘직업상담실무자 과정’ 직업교육훈련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직업상담실무자 과정’은 직업상담사로 입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노동시장, 직업정보이해, 심리검사, 직업카드, 집단상담프로그
[금요저널] 화성시가 지난달 24일 발생한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의 유가족들을 위해 공항에서부터 가족 곁까지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유가족의 입국은 원칙적으로 영사관을 통해 비자를 발급받아서 입국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재난 사고의 경우 예외가 인정되어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는 8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하는 ‘동탄중앙 마을학교 여름학기’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7월 8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기에도 참가자의 나이 기준 초등1~2학년, 초등3~4학년 과정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8
[금요저널] 화성시가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가족들을 위해 ‘유가족 지원 안내서’를 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도 지원 사항에 대한 안내가 있었지만, 화성시 유가족지원반의 1:1 매칭 공무원 의견에 따르면, "상담 부서가 달라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들을 위해
[금요저널] 극자외선 노광장비 세계 1위 기업 ASML이 차세대 EUV 활용 삼성전자 초미세 반도체 제조 공정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시설 건립 부지 매입 계약을 지난 28일 LH와 체결했다. 이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화성시가 K-반도체 핵심도시 도약을 위해 지난
[금요저널] 화성시가 개인형 이동장치 주정차 위반, 보행방해, 안전사고 거리미관 훼손 등 PM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7억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지난 4월부터 민간업체의 개인형 이동장치
[금요저널] 화성시가 3일부터 유가족뿐만 아니라 목격자와 재난 상황에 구조, 복구, 봉사 등의 활동에 참여한 재난 지원인력들에게까지 심리상담 지원대상을 확대해 사고당시 화재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 공무원 및 근로자들에게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이는 재난안전대책회의 시
[금요저널] 화성도시공사는 서해선 향남역, 화성시청역 개통에 앞서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망 연계를 위해 화성 희망버스 H107번, H124번 노선이 오는 7월 1일부터 운행 개시한다고 밝혔다. H107번은 향남역과 연계해 향남 1, 2지구를 순환 운행하며 H124번은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시장이 1일 오전 시청에서 안상교 화성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상공회의소 상임의원단 2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피해자 유가족 지원과 빠른 일상 회복 방안을 논의하고 서로 돕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화성시상공회의소 상임의원단의 아리셀
화성시는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 수습과 유가족 지원에 집중하는 가운데 공장 화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산업안전본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28일 밝혔다. 화성시 산업단지는 22개(면적 2천4백만㎡)로 제조업체 수도 2만8천590개로 전국에서 가
2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산업안전 시설 집중 진단 및 현장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산업안전본부를 신설한다. 화성산업진흥원 내 설치 예정인 본부는 안전감독기획팀과 안전예방지원팀 등 2개 팀으로 구성, ▲고위험기업 안전진단 ▲사업장 안전관리 ▲외국인 등 근로자 산업안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