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유소년축구단이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열리는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에서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전국 727개 팀 부문 360개 팀, 11세이하 부문 36
[금요저널] 연수구는 다음 달 18일 청학문화센터 1층 청학아트홀에서 열리는 감염병 예방 특강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감염병 예방 A to Z’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9월 27일 ‘제2회 힐링 연수 페스티벌’과 연계한 건강 주간 행사의 하나로 일상 속 실
[금요저널]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열린 ‘금석배 전국 초등학생 축구대회’에서 U-12와 U-11에서 각각 공동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2개 팀이 참가했으며 예선 풀리그 후 상하위 팀을 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최근 ‘2025년 아동학대 예방 초등 부모 교육’을 중구 드림스타트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 양육자인 부모를 대상으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과 신고 방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동을 보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재활용 정거장’에 배치되는 자원관리사 85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8월부터 현장에 투입될 신규 자원관리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내리마루 청년내일기지 청년오피스’에서 성공 창업의 꿈을 이룰 청년 기업가 입주자 선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내리마루 청년 오피스’는 창업 성공 가능성과 잠재력이 뛰어나지만, 창업 기반이 약해 사업 시작의 어려움을 겪는 예비·초기 청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7월 30일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혁신모임인 ‘혁신 새. 글. 인. 된 중구를 이끄는 인재들)’ 2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 새. 글. 인.’은 7급 이하 실무 담당 공직자들이 머리를 맞대 자유롭게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무더위로 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7~8월 혹서기 기간 노인일자리사업을 전면 수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 따라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의 야외 현장 활동을 중단하고 실내 안전 및 직무교육으로 대체 운영할
[금요저널] 옹진군은 여름철 대표 축제인‘제9회 주섬주섬 음악회’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덕적면 서포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주섬주섬 음악회는 여름 휴가기간 옹진군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금요저널] 옹진군은 3일 호우 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면별 면장 비상소집을 발령하고 호우 관련 긴급 비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행정안전국장, 면장, 안전상황담당 등이 참석해 주요 재해 취약지역 선제적 주민 대피 토사 유실지역에 대한
[금요저널] 강화군은 11월 26일까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주소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복지, 재난, 선거 등 각종 행정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주민등록 정보를 정비하기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월 31일부터 선원면 더리미항 일대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다량 발생한 해안쓰레기 수거 작업에 본격 착수해 8월 초 완료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더리미항은 강화대교 남단에 위치한 어촌정주어항으로 한강하구 하류에 접한 지리적 특성상 매년
[금요저널] 강화군이 공공부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고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고 이전의 예방”에 중점을 두고 모든 부서를 아우르는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중대재해를 사전 차단하는 데에 주력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2023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했던 ‘노인 스케일링 본인부담금 무료 지원사업’의 대상자와 시술 내용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확대는 기존의 소득 기준이 높아지면서 일부 저소득 어르신들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