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보이스피싱 수사를 도와주는 ‘AI 기반 음성 탐색 시스템’을 개발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전국 수사기관에 본격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VOSS’ 시스템은 보이스피싱 담당 수사관들이
[금요저널] 소방청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주택 화재로 안타깝게 어린이가 희생되는 사고가 이어짐에 따라, 돌봄 공백 세대를 대상으로 ‘단독 경보형 감지기’ 무상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부산에서 발생한 아파
[금요저널] 옹진군과 대한노인회 옹진군지회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한 ‘나눔의 숲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산림청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옹진군이 선정되어 추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8월 한 달 동안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을 위해 음악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진로탐색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오는 1일 ‘영미센 오락실&청음실’ 이 열려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금요저널] 부평구가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교육에 가장 힘쓰는 곳으로 꼽혔다. 31일 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2025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226개 기초 지자체 중 부평구를 포함한 2곳이 우수기관으로 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혹서기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195세대에 냉방 용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진됐다. 구는 사례 관리 대상자 및 21개 동의 수요 조사를 통해 폭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0일 최근 발효된 폭염경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폭염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을수 부구청장 주재로 열렸으며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부서별 폭염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25년 인천 국화 전시회’의 최종 개최지로 ‘수인선 바람길 숲’ 일대가 확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시 계양공원 사업소가 주관하고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첫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2025년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로 선정된 외식업소 일부 4개소에 지정 현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는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정된 업소로 해당 지정 업소를 이용하는 임신부에게 총 이용금액의 약 5~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5년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상황 총괄 보고 △각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정원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리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수도권 최초의 정원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사업의 추진 방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에 47명의 기간제 인력을 채용, 지난 18일부터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 콜센터에 파견했다고 31일 밝혔다.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창구와 구 콜센터에서 민원인들의 신청서 접수와 이의신청을 돕고 있는 이들은 소비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 ‘여성 친화 안심 거리 조성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구청 여성가족과와 안전총괄과, △미추홀경찰서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등 관계기관이 참석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8월 1일부터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매년 구 누리집에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정보를 더욱 신속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거나 공시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