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베란다나 옥상에 소형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총 379가구에 미니태양광 172kW 설치를 지원했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올해도 경인교육대학 인천캠퍼스와 협력해 학생들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을 지원한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2년부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학교,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학생 부담액 천원 이외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정 주요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최근 스페셜데이 프로그램으로 ‘새 학기 매직쇼’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셜데이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날을 만들기 위해 테마, 주제를 가지고 진행하는 이벤트형, 체험형 무료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기를 맞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2025 남동문화재단 공식 홍보 서포터즈 ‘N버서더 2기’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남동문화재단은 지난 2월부터 서포터즈 ‘N버서더 2기’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3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한기용 부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 9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4년도 사업 추진 성과와 2025년도 사업 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1월 1일 기준 41,865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기 위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남동구의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표준지공시지가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숏폼’ 제작, 기업 홈페이지 또는 앱 제작,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 3가지 마케팅
[금요저널] 연수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이용업과 미용업소 1천266곳을 대상으로 ‘2025년 공중위생업소 서비스평가’를 시행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 제13조에 따라 전체 공중위생업소 중 홀수 해에는 이용업·미용업, 짝수 해에는 숙박업·세탁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및 손 씻기 체험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면역력이 약하고 감염병 발생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등 올바른 예방법을 알려주며 감염병 예방 생활 습관 형
[금요저널] 연수구는 건강톡톡 아카데미 ‘무릎이 보내는 SOS 신호, 무릎관절염과 인공관절술 바로 알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아카데미 1회차 교육으로 이달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종헌 인천적십자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초빙해 45세 이상 만성질환 1위인
[금요저널] 연수구가 최근 증가한 우울증과 불안장애,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 문제 등 아동 청소년들의 마음건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아동·청소년 마음건강사업 ‘생명사랑 생명존중 생생스쿨’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일 관광생활인구가 인구감소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지역별 맞춤형 관광 전략을 담은 보고서 ‘인구감소지역 관광 프로파일링 분석’을 발간했다. 공사는 이동통신 및 신용카드 데이터, 설문조사, 기타 공공데이터 등 총 231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키움히어로즈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국 야구 응원문화 연계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 프로야구의 매력과 한국만의 독특한 응원문화를 전 세계 야구팬들에게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다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