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3월 말부터 13개 검역 구역과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5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금요저널] 환경부는 3월 31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13세 미만 어린이 1만명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환경보건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환경보건이용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환경보건이용권은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취약한 계층의 환경
[금요저널] 지난해 적극행정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한 73개 지자체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는 광역, 시, 군, 구 4개 평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2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의 선거인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 기준으로 총 4,620,908명이라고 밝혔다. 선거인 수 중 재외국민은 7,924명, 외국인선거인수는 13,116명, 거소투표는 12,019명이다. 이번 재·보궐선거가 실시되
[금요저널] 공무원이 재직 시절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퇴직 후, 사회공헌 분야에서 발휘하는 퇴직공무원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를 다음달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기 전화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신원확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분증 사진 진위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신분증 사진 진위확인 서비스는 휴대전화 개통 시, 신분증 사진과 문자 정보를 동시에 확인해 위·변조 여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미래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임무 놀이 미래기술관 지능형 도시 도난사건을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래기술관에서 2년간 진행한 방탈출 프로그램을 새로운 과학 모바일 임무 놀이로 선보일 예정인 미래기술관 지능형 도시 도난사
[금요저널] 2025 보아오포럼 연차총회가 ‘변화하는 세계 속 아시아, 공동의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3.25.~28.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된다. 보아오포럼은 2001년 출범한 비영리 경제포럼으로 아시아 각국의 정부, 기업, 학계 및 정계 주요 인사 등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도시농업농장 ‘어울림 텃밭’의 참여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도시농업농장 참여자 모집에는 온라인 630명, 현장 382명 등 총 1,012명이 신청했으며 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는 전자 추첨을 통해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1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주거복지 및 사례 관리 담당자 33명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업무 담당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주거복지 서비스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3일 우리 동네 벽화봉사단과 학익동 주민 30여명이 함께 대동아파트 앞 화단 옹벽의 노후 벽화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 벽화 정비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 자율방범연합대는 내빈 및 대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진 경과보고 내빈 축사, 현판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2023년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새학기를 맞아 지난 2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계양구 지역 내 중학교 교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과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 등
[금요저널]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 21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보건복지부와 보건복지인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