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을 맞아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홍보’를 방향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계양구는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 생활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넓히기 위해 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총 144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융자와 보증을 통해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로 계양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
[금요저널]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월 5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산형성 특화사업인 ‘하나이룸통장 2기’발대식을 개최했다.하나이룸통장은 ‘하나의 목표를 이루다’라는 의미를 담은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참여자가 소액 적금을 통해 저축 계획을 수립하고 만기 시 본인 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의 적체 예방을 위한 비상 수거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구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하는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종이 문서를 출력하고 도장을 찍던 기존 계약 방식에서 벗어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이번 서비스는 계약 상대자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문서24’, ‘나라장터’, ‘지방재정관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블로그 기자단 ‘남동샘터 15기’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총 26명으로 대학생과 프리랜서 작가,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다.이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미래신경외과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9일 밝혔다.미래신경외과는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포와 라면 30상자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구월4동 행정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고 9일 전했다.이번 검진은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지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은 보건소 전문 인력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정희복떡집’에 착한 가게 29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전했다.‘정희복떡집’은 서창동에서 오랜 기간 좋은 재료로 매일 정성껏 떡을 만들어 주민들과 ‘정·기쁨·복’을 나누어 온 곳이다.김영심 대표는 이러한 마음을 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1월 16일부터 2월 5일까지 41명의 통장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회의실에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동장이 직접 각 통장과 함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인천노인주간보호센터을 착한 센터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 전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 가게’는 중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학원, 병원, 프랜차이즈 등이 참여하는 기부프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문화 활동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구립도서관 다목적실 대관 운영을 확대한다.이번 운영은 ‘함께 쓰는 공간, 함께 만드는 지역문화’표어 아래, 도서관을 단순히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독서·문화·학습·소통이 이루어지는 생활 문화 거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4동 사랑나눔회로부터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100포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9일 전통시장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It’s 미추 장보기 Time’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온라인 소비 확산에 발맞춰 전통시장의 판로를 디지털로 확장하고 주민들이 집에서도 손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