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래포구 축제 개최 첫날인 9월 26일 오전에 본선이 개최될 예정으로 소래포구 수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주제로 진행된다. 서류심사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간석지하차도에 진입 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입 차단시설은 수위계에서 15cm 이상의 수위가 감지됐을 때 경광등, 음성방송과 함께 자동으로 진입 금지 문구가 적힌 차단막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8일 백령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마을 개선 주민 일자리 사업 근로자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 및 치매 파트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진드기와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결핵 증상 및 치료 방법 △기피제 만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9일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불은면 고능리 소재 장준감 과수원 인접 산림지역에서 농업기술센터, 산림공원과, 재배 농가의 협업으로 공동 방제를 실시했다. 돌발해충은 시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해 농작물이나 산림지에 피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9일 안전건설국장 주재로 재난주관부서 및 각 읍·면 직원들을 대상으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빈번한 국지성 호우 및 지구온난화에 따른 폭염 등 자연재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재난 대응 최일선에
[금요저널] 강화군은 20일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원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추진에 대한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강화군 원로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원로들의 경륜과 지혜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민선 8기 주요 사업과
[금요저널]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난 19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주최로 열린 ‘2025 한·중 경제산업포럼’에 참석해 한·중 양국의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과 강화군의 발전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 FTA 10주년, 미래유망산업 및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제274회 제1차 정례회에서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보다 쉽게 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스포츠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9일 연평면 인근 해상에서 실시된 ‘서북도서 주민이송 합동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서북도서 및 인근해역 포격 도발 상황을 가정해 인천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실시됐으며 옹진군을 비롯한 군부대, 경찰, 소방 등 8개 기관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19일 고려고속훼리와 ㈜강남이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3월 12일 옹진군과 고려고속훼리 간 협약 체결 이후 약 3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본 계약으로 대형여객선 도입이 계획 단계에서 구체적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지난 6월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의 제22차 상임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개발한 반하 표준도감이 FHH 최초로 정식 표준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은 한약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에 대한 청년세대의 관심을 제고하고 청년의 참여문화를 확산하고자 ‘2025 지방자치 청년 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지방4대협의체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2025년 6월 21일부터 해상교통의 안전 강화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선박교통관제에 관한 법률’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 관제통신 절차 정비 △ 영해 밖에서의 관제서비스 제공 △ 관제구역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금요저널] 병무청은 19일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22회 병역명문가 시상식’을 개최하고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병역명문가 25가문을 표창했다. ‘병역명문가’란 1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 가족 모두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병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