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4년 상반기 급성심장정지 환자 16,782건 중 16,578건에 대한 조사가 완료되어 그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관리청은 2008년부터 급성심장정지조사를 통해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기관으로 이송된 급성심장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의무기록조사
[금요저널] 통계청은 청년통계등록부를 활용해 청년의 특성별 인구, 주거 형태, 취업 활동 등 사회·경제적 삶의 수준과 질의 변화를 시각화한 “청년통계지도”를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통해 6월 18일부터 서비스한다. “청년통계지도”는 사회 구조 변화로 청년 정책의 필요성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19일부터 공공기관 누리집이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공공서비스 6종을 자주 사용하는 은행이나 홈쇼핑 등 민간 앱으로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서비스 6종은 △환경부의 탄소중립포인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반려동물 정보관리
[금요저널]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경채 필기시험이 6월 21일 17개 시·도 시험장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올해 선발 예정인원은 1만 3,596명으로 11만 9,066명이 지원해 지난해 대비 다소 하락한 8.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방송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확산을 위해 ‘방송인 인공지능 영상 공모전’을 6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 기술을 방송 현장에 접목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송콘텐츠 제작을
[금요저널] 국립과천과학관은 작년에 이어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가족동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총 8개 분야 유망과학기술 직종 관련 연구기관을 견학하는 방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청소년이 이공계 진로를
[금요저널] 소방청은 19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지닌 직원 중심으로 구성된 ‘제7기 소방청 정부혁신 어벤져스’를 공식 출범하고 소통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기존의 행정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해결책을
[금요저널] 강화의 대표 특산물이자 예로부터 임금에게 진상될 만큼 명성이 자자한 강화약쑥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했다. 이에 강화군은 약쑥 수확시기에 맞춰 ‘강화약쑥품질보증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현지 실태조사로 철저한 품질관리에 나섰다. 이를 통해 강화약쑥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국회의원 배준영 의원실과 함께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필요성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고려시대 대몽항쟁기 39년간 수도였던 강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립박물관 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혹서기 대비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7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사회 20개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계양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참석자들은 청렴의식 확산과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 발굴 사업을 한층 강화하고자 연희동 통장자율회가 적극 참여한 ‘출동 복지통장’ 활동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출동 복지통장’은 복지전담공무원이 주간에 좀처럼 대면하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나, 복지위기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관내 자활기업인 ‘희망특배송 협동조합’의 창업을 지원하고 지난 17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자활기업은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이날 개소식을 연 ‘희망특배송 협동
[금요저널] 태국 명문 공립고등학교 ‘사암 파덤 위타야 스쿨’학생단체 40여명이 지난 1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다양한 교육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전자여행허가제 시행 이후, 침체한 태국 방한시장 회복을 위해 ‘교육여행’을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