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월부터 4월까지 ‘서로 걷기 챌린지 1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로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기간 중 30만보를 걸은 선착순 5,000명에게 서로 e음캐시 5천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로e음카드’ 와
[금요저널] 인천 서구보건소는 인천형 출생 정책 ‘i+1억dream’ 사업의 하나로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새롭게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12개월 이상 인천시에 주민 등록되어 2025년 1월 1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도시개발사업 경서3구역 내 체비지 1차 매각 결과 유찰된 6필지를 2차 공개 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매각토지는 유통상업지역 공공지원시설 용지로 건폐율 70% 이하, 용적률 250% 이하, 4층 이하다. 매각 절차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일 오류지구 내 구립 공공 ‘단봉늘봄도서관’을 신규 개관한다고 밝혔다. 단봉늘봄도서관은 2019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2023년에 착공, 20일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게 됐다. 약 3만 8000권의 도서가 구비된 단봉늘봄도서관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주민점검 신청제’ 대상시설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전했다. 주민 점검 신청제란 구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청구하는 제도로 민간분야의 소규모 생활밀집시설을 주 대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5년 블로그 기자단 ‘남동샘터 14기’를 새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26명의 블로그 기자단은 대학생, 작가, 프리랜서 주부 등 여러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금요저널] 장기간 방치된 유수지가 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야외 물놀이장으로 탈바꿈한다.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포대근린공원 제2유수지에 인천 최초로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야외 물놀이장을 조성한다고 20일 전했다. 구에 따르면 논현포대근린공원 제2유수지는 2012년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4일 ‘2025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연차별 시행계획을 검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총 25명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 검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비타민D 채워 비타미인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지역 주민의 근감소증, 골다공증 등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비타민D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운동 방법을 알리기
[금요저널] 연수구는 올해 총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원 재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재정비 사업은 선학어린이공원, 풍림어린이공원, 능허대공원, 새싹공원 등 총 4곳으로 구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노후화된 공원시설물을 교체하고 신규 편
[금요저널] 인천 동구의 숙원 사업인 재개발·재건축·주거환경개선 사업이 관내 9개 구역에서 순항하고 있다. 동구는 인천 대표 원도심으로 오래된 역사만큼 노후화된 주택 단지가 곳곳에 위치해 있다. 재개발·재건축 등은 전면 개발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기능을 회복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월 20일부터 이틀간 메이필드호텔에서 ‘한국형 인공지능 대기질 모델 개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환경과학원을 비롯한 국내 분야별 전문가 등 약 70명이 참가해 각 분야별로 최신 연구 결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20일 강원도 양양군 실내체육관을 찾아 양양군수 주민소환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양양군수 주민소환 사전투표는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이뤄지며 주민소환 본투표는 2월 26일에 실시된다. 김민재 차관보는 양양읍 제1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산불 위험이 높은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봄철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부는 시기로 산과 들에 겨우내 메마른 풀, 낙엽 등이 남아 있어 산불 발생 및 확산 가능성이 크다. 최근 10년간 산불은 한 해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