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제7기 학부모지원단 ‘데이트’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부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 방식은 온라인 신청서 검토 후 3월 18일
[금요저널]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는 26일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기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제2기 주민자치회의 성과 영상 시청, △주민자치회 활성화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40명 위촉 △신규 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서구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서구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평생교육 연간계획을 발표하며 '학습을 더하고 배움을 나누는 20분 평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3일 서구 드림스타트센터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난해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로 인해 예년보다 앞당긴 1월 20일부터 '봄철 산불조심기간'조기 운영에 들어갔다.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서구는 2026년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함으로써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3일 새마을남녀지도자와 주민자치센터 신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회의는 새해를 맞아 새롭게 인준된 새마을남녀지도자에 대한 인준서 증정식을 시작으로 2026년도 새마을운동 연간 추진 계획을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5년도 양사면 기부금 모금 현황을 공유했다.지난 1년간 관내 주민, 단체 및 기업으로부터 양사면에 기탁된 기부금은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23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배준영 국회의원,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6년 송해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9일 관내 기업과 봉사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양사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부경건설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양사면 적십자부녀봉사회도 성금 50만원을 기부해 지역 복지 향상에 힘
[금요저널] 강화군이 올해부터 각종 자연재해와 산업재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 현장에 드론을 전격 도입한다.이번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산불, 해안 침수 등 자연재난은 물론, 공사 현장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 각종 사회재난의 대형화·복합화
[금요저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26일 덕적도 주민자치회와 경인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협력해 '덕적도 관광서비스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과거 우리나라 10대 해수욕장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수많은 관광객이 찾았던 서포리 해수욕장의 옛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6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관내 7개 면 전체 경로당을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하는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관내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유 수유 사랑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프로그램 주요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소재 바른태권도장은 지난 22일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25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부 물품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원생들이 후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개인별로 가져온 라면으로 종류와 모양은 달랐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