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동구 구립 여성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공개모집 한다고 29일 밝혔다. 여성합창단은 동구의 대표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하며 올해 창단 28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015년 창단해 활발한 활동을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자활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공익형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공익형 상해보험’ 지원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 중 65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만기보험금 ▲재해입원보험금 ▲재해수술보험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막고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연수구 알뜰나눔장터’를 오는 4월 20일 오후 구청 한마음광장에서 개최한다. 알뜰나눔장터는 단체, 주민, 가족 단위의 다양한 참가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잠자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과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자원봉사 활동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전했다. 협력 분야는 ▲ 일상 속 구민 문화예술 생활화와 자원봉사 문화확산, ▲ 상호협력에 따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가족센터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와 인천 지역의 건강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 활동에 상호 협력 ▲ 의료 돌봄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상호 의뢰 및 공동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인지 강화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지 강화 원예 치유 프로그램’은 치매 고위험군인 인지 저하자와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물과 흙을 이용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도림동 경관녹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이팝나무, 산수유 등 300여 그루
[금요저널]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영재학교’ 학생단체 100명이 작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방한했다. 이들은 지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국내 유수의 대학을 방문하고 경복궁, 해운대 등 한국 주요 관광지도 찾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저수지, 양수장 등 기존 수리시설이 미흡해 농업용수가 만성적으로 부족한 지역에 가뭄대비용수개발사업 예산 6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전체 논 면적 중 수리시설을 통해 물을 공급하는 논 면적이 ’22년말 기준 84.3%에 달하는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내년도 동식물 질병 연구개발 투자 방향과 중장기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검역본부 연구개발 기획전문위원회를 3월 28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의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3월 27일과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우리 농식품 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현지 수입업체와 간담회를 가졌다. 캄보디아는 2022년 기준 농업이 국내총생산의 22%를 차지하는 농업 중심 국가로 최근 20년간 연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국립공원 야영장의 예약방식을 올해 5월 1일부터 2개월 단위의 연중 상시 추첨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그간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은 봄, 여름, 가을 성수기 3개월 동안만 추첨 방식으로 운영되고 나머지 기간은 선착순 방식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지난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민선8기 시책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의 반환점인 2024년과 연수구 개청 30주년이 되는 2025년을 준비하며 연수구의 새로운 정책 동력확보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 톈진시 난카이구를 방문해 국외 우호교류도시 체결을 위한 교류의향서 교환과 함께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지지를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문화, 경제, 과학기술 등 적극적인 양국 우호교류 활동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