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중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상포진에 대한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신경통, 안면마비,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과 심리적·신체적 고통을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소재 ‘구읍뱃터 공중화장실’에 대한 교체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노후 공중화장실을 철거하고 새 시설로 교체함으로써, 구읍뱃터를 찾는 관광객과 구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5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2024년도 제3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을 보살피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긴급지원’은 실직이나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으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긴급지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는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1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다음달부터 6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대상업소의 본질적인 문제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백세인생을 위한 사업의 하나로 다음달부터 ‘치매안심 기억편지’를 발송한다. 인천 최초로 연수구에서 시행한 이 사업은 바깥 활동이 어려운 인지저하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가정에서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는
[금요저널] 인천 연수구가 수인선 증기기관차의 운영시스템과 송도역사를 그대로 재현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옛 송도역사 복원 사업을 시작한다. 비류대로 205 일대 2천630㎡에 옛 송도역사와 전차대, 급수탑, 객차 등을 이전 복원하고 혀기 증기기관차 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4월 24일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의 ‘초이‘s 초이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오전 11시마다 5천원에 만날 수 있는 남동소래아트홀 대표 상설프로그램 ‘마티네콘서트 마실’로 개최된다. ‘초이‘s 초이스’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30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남동논현도서관은 청소년 소설 ‘페인트’ ‘이희영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쓱싹쓱싹 재미있는 디지털 드로잉’, ‘명화 액자 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4 남동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참여할 21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남동구 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공모 신청한 34개 단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2차 면접 심사와 남동구 마을만들기 위원회 심의 등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부구청장 주재로 2025년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4월 2025년 국고보조금 신청 전 주요 추진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비 확보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28일 중대형 국제 이벤트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본 협약은 지난 25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선포한 K-MICE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공사 해외지사와 서울시의 협력을 적극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함께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에이티센터에서 ‘2024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은 3월 28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해 박람회 개막을 축하하고 깜짝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의
[금요저널] 국내 최대 독서 문화 축제인 ‘2024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개최지를 알리는 ‘2024 대한민국 책의 도시 선포식’이 3월 28일 오후 3시, 경상북도 포항시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항시를 2024년 ‘책의 도시’로 선포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산업 종사자가 알아야 할 아동·청소년 권익 보호 지침’을 배포한다. 음악,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대중문화 콘텐츠에서 아동·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짐에 따라 자극적인 표현에 노출되거나 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