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연수구 연수청학도서관은 올해 말까지 국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칭길테구 아동발달센터 도서관에 도서를 보내기 위해 ‘나누는 즐거움’ 도서 기증 운동을 펼친다. 칭길테구 아동발달센터는 2015년 어린이도서관 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2월부터 구립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 26일 오남용이 우려되는 신종 물질인 ‘부토니타젠’을 1군 임시마약류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부토니타젠’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 마목에 해당하는 마약인 ‘프로토니타젠’과 유사한 구조로 의존성 우려와 호흡 억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국가 차원의 해양생물자원 관리를 위해 우리나라 해양생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종정보 서비스‘를 구축해 3월 27일부터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 최근 미국, 유럽 등은 생물에 대한 통합 관리 및 정보 일원화를 위해 지구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상세검색 기능 도입 등으로 편의성을 높인 담수생물자원은행 누리집을 3월 27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담수생물자원은행은 담수생물소재의 확보, 보존, 품질관리, 분양 시스템을 갖춘 국내 유일의 담수 야생생물 소재은행이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어린이가 직접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발굴·신고하고 다양한 안전문화활동에도 참여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운영한다. 행정안전부는 성인이 참여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찾고 개선하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올해부터는 어린이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섬 지역 가뭄 대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지난 22일 발표한‘2024년 가뭄 종합대책’과 연계해 섬 지역의 가뭄 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수립됐다. 20년 후 우리나라의 강수량은 현재와 유사한
[금요저널] 공무원 채용부터 퇴직까지 정부 인사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할 전담 조직이 신설됐다. 인사혁신처는 인사관리 전반에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인사디지털추진담당관’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처와 그 소속기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인천문화예술회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2024 시네마 클래식 ‘꽃피는 봄이 오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연은 남동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획공연 ‘스포트라이트Q 시리즈’의 2024년도 첫 공연이자 인천문화예술회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사 부설주차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6대를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청사 부설주차장 정문과 후문에 급속충전기의 증설로 동시에 최대 12대까지 충전할 수 있다. 용량은 100kW로 완충에 약 30분~1시간이 소요된다. 구청사 주차장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기존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사업과 더불어 소래 어업인들과 적극 협력해 해양 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소래어촌계, 부녀회 등 50여명은 지난 20일 올해 첫 활동으로 소래포구 일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6일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남동구 소기업·소상공인의 상생발전을 위한 남동구 특례 보증 지정 기탁 협약을 체결했다. 구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전무수 인천신보 이사장, 윤지은 이마트 개발혁신본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2024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텃밭 참여자에 대한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주민이다. 희망자는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중구 제2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최근 캠핑족 등의 방문이 급증한 소위 ‘무렝게티’ 해안가 일대에 4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100km, 1km, 100m, 10m까지 격자형으로 구획을 나눠 번호를 부여한 위치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경영적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파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