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인선 제2차관은 28일 오전 외교부 경제안보외교센터에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의장국 수임 계기 민관합동 라운드테이블을 주재했다. 강 차관은 모두발언에서 첨단 산업과 청정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안정적이고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망 확보가 중요하며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정신질환자 권리보호 및 증진을 위한‘정신질환 입원환자 권리 안내’를 새롭게 제작해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권리 안내’는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6월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공연 및 스포츠 분야 암표 근절 위한 제도 개선 공청회’를 열어 이동기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윤동환 엠와이뮤직 대표, 윤희진 인터파크 콘서트비즈니스 본부장, 이은희 인하대 교수, 송병주 프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 활동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0월까지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수상레저기구 충돌, 전복 등의 사고는 총 452건이 발생했으며 이중
[금요저널] 해양경찰청과 국가공무원노동조합 해양경찰청지부는 28일 해양경찰청 회의실에서 ‘상반기 노사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사상생협의회는 ‘2022년 단체협약서’에 따라 노사 간 건전하고 협력적인 관계 조성을 위해 매년 2회 개최하게 되며 해양경찰청에서는
[금요저널] 윤희근 경찰청장은 6월 28일 2024년 상반기 ‘경정특진·팀특진’ 대상자로 선발된 3개 수사팀에 대해 특별승진 임명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추진된 제도를 올해에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확대 시행한 것이다. 먼저, 특진의 영예를 안은 대구성서경찰서 수사4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보육 교직원 15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표창은 열린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학부모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감염병 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영유아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대강당에서 미용업 영업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미용업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생교육은 대한미용사회 인천남동구지회에서 주관해 실시하며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이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노후로 인해 가동하지 않는 논현동 실개천을 꽃길과 흙길로 정비했다고 28일 전했다. 구에 따르면 논현동 공공공지 내 위치한 실개천은 노후가 심하고 누수로 가동이 어려워 오랜 기간 가동과 미가동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에 구는 지난해부터 올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글쓰기로 브랜딩, 브런치 작가 되기’ 프로그램을 통해 브런치 작가 9명을 탄생시켰다고 28일 전했다. ‘브런치스토리’란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쓰기 플랫폼으로 브런치 글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출간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이 제24회 소래포구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광안내서인 ‘소래푸드 스토리북’을 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토리북에는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계절별로 빈번하게 거래되는 해산물 23종에 대한 정보와 함께, 이색적인 해산물
[금요저널] 부평구는 28일 ‘부개역 주변 및 고가하부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부개역 인근 주민 20여명은 이날 현장을 찾아 정비된 시설물과 부개역 남부광장과 북부역 2번 출구 앞 일원에 새로 조성된 쉼터를 둘러봤다. 사업비 3억3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6일 자연형 하천인 굴포천 및 갈산천, 청천천 내 교량 5개소에 수위계를 신규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하천 수위계는 기존 부평구청역, 굴포 4교, 삼산4교 등 3곳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최근 집중호우 및 강수량이 증가함에 따라 하천을 이용하
[금요저널] 부평구는 다중이용시설 10곳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무인회수기 운영을 통해 고품질 재생원료가 되는 투명페트병의 수거율을 높이고 주민들이 분리배출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설치 장소는 주민접근성 및 지역안배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