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 문화도시센터가 오는 25일 오후 12시 ‘지역 뮤지션 음반·영상 제작 지원 사업’으로 제작한 편집 앨범 ‘9 COLOR SOUNDS’를 멜론, 지니 등의 음원 유통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 ‘지역 뮤지션 음반·영상 제작 지원 사업’은 지역 뮤지션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부평구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문가와 타 지자체 관계자,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구 주민자치회 정책 변화와 자치역량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 발제를 시작으로 사례 발표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5일 구청에서 2023년도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은 2024년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의 세부사업과 성과지표 신규·변경 16건으로 안건은 각 부서로부터 제출받고 분과별 심의를 거쳐 상정됐다. 회의 결과, 상정
[금요저널] 연수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8일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 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플래시몹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11월 19일로 아동학대 문제 및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 난방 취약계층 20가구에 겨울용 전기매트를 전달했다.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은 추운 겨울에 마음이 더욱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해마다 온열 제품
[금요저널] 촌놈횟집은 지난 8일 연수구 옥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00kg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받은 쌀은 추운 겨울철을 앞둔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세대, 한부모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0가구에
[금요저널] ㈜케이원홀딩스와 박지용 회계사가 지난 14일 연수구청 소회의실에서 연수큰재장학재단에 각각 5백만원, 3백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연수구는 장학재단의 기금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2024년 10억원의 출연금을 편성했으며 지성과 품격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4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이재호 구청장과 함께 인천 연수여고와 연수고등학교를 찾아 시험장에 입장하는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잇따라 학교 시험장을 찾아 응원 나온 재학생들과 함께 수험생들이 한 해 갈고닦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신포시장, 개항누리 상점가, 송월동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등 인천 중구 개항희망문화상권 일원의 통합브랜드 ‘신나장’을 대표할 캐릭터 ‘신나프렌즈’를 발표했다. ‘신나장’은 개항희망문화상권의 ‘신’포 권역, 차이‘나’타운 권역, 개항‘장’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빈대 발생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빈대 긴급 방제 총괄반 운영, 안내 상담센터 가동 등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흡혈 곤충인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는 않지만, 한번 물리면 심한 가려움을 유발해 이차적인
[금요저널] 고은요양병원은 지난 14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고은요양병원 백인안 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
[금요저널]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지난 7일과 14일 중구청 전산교육실에서 ‘중구 사회적경제 기업 역량 강화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사회적경제 분야 기업·기관의 역량을 강화, 사회적경제의 활성화와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이
[금요저널] 인천 중구 영종동 행정복지센터는 제4기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 만료에 따라, 제5기 신규위원을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위원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금요저널]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가정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은 1인 가구 증가, 가족 돌봄 중심기능 약화로 고독사가 증가하는 것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데 따른 것이다. 고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