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을 보유한 기관들과 협력해, BL3 연구시설이 없는 바이오산업 분야 민간연구소나 기업들도 BL3 연구시설을 활용해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BL3 연구시설 공동활용 지원’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코로나19 대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송미령 장관 주재로 ‘농식품 비상수급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농식품 물가의 조속한 안정을 위한 범 농식품업계의 동참과 협조를 구하는 한편 유통·식품업계 등의 현장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민이 원하는 생태체험 과정을 쉽고 계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중 운영일정을 국립공원 누리집을 통해 3월 15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표적인 국립공원 생태체험 과정에는 △도심속 자연과 역사박물관 체험과 같은 지역명소를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4년도 생태·자연도 정기고시’을 3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국립생태원 누리집을 통해 공고한다. 생태·자연도는 전국의 산·하천·내륙습지·호소·농지·도시 등을 생태적 가치, 자연성 등에 따라 등급을 평가해 1~3등급 지역 또는 별도관리 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은 ‘디지털행정서비스 국민신뢰 제고 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회의는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로 개최되며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달청 등 디지털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담당 기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녹색 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종달새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2024년 기후변화 순회 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인 기후변화 전문 강사를 초빙해 4,000여명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4일 구청장실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에 ‘스마트 페트병 무인 수거기’ 20대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증을 통해 21개 동에 무인 수거기의 설치가 가능하게 됐으며 수거기는 24시간 상시 운영돼 관내 투명 페트병 자원 재활용률 향상에 크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신청사 건립의 합리적 방법을 모색하고 최적의 건립 계획을 찾기 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구는 중간 보고회에서 논의됐던 사항과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기관인 지방재정투자분석센터의 조사 결과 반영 여부 등을
[금요저널] 부평구가 여름 장마철 침수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한 ‘2024년도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연장 접수한다. 구는 이달 말까지로 예정된 신청 접수 기간을 한 달 늘린 다음 달 30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접수기간 연장에 따라 5~6월 중 대상 선정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19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보건소에서 직접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방문해 개인 위생관리 수칙인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의 중요성 및 실천 상황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중앙공원, 인천대공원 등에서 각종 성인병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비만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만 예방을 위한 걷기 운동법 및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구청과 종사자들 간의 소통 채널 강화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등 플랫폼을 통해 노무를 제공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저출산 위기 극복 차원에서 다자녀 가정 직원들에 대해 특별휴가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자는 미성년 자녀가 1명 이상 있는 다자녀 가정 직원으로 시행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대상자도 포함된다. 구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