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의용소방대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귤 5kg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철 신선한 과일 섭취가 어려운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남촌농산물도매시장 의용소방대는 매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 아마레 오페라단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를 지원을 위해 1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0일 전했다.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인천 아마레 오페라단은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아동 난방비 지원에 1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12월의 선물 같은 하루, 해피 시네마 데이'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사업은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 착한가게 등 지역 내
[금요저널] 코베아는 국내 아웃도어·캠핑 문화 확산을 선도해 온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코베아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이 지역 사회의 신뢰와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보호하기 위해 ‘2025~2026 동절기 취약계층 어르신 보호대책’을 수립하여 내년 3월까지 동절기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독거노인과 저소득 노인, 재활용품 수집 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행정 수요 증가와 주민 생활권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6년 1월 1일부로 운서동을 ‘운서1동’과 ‘운서2동’으로 분동해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분동은 인구 과밀에 따른 행정·복지 업무의 효율성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금요저널] 연수구에 연말을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18일 연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농협으로부터 햅쌀 20kg, 145포를 전달받았으며, 전달된 물품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 중·장년가구, 차상위
[금요저널] 강화군이 57톤급 워터젯 추진 방식의 신규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에 본격 착수한다.이번에 건조되는 어업지도선은 1995년 건조돼 약 30년간 운항해 온 어업지도선 ‘인천206호’를 대체해 접경지역 연안어장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대체 건조 사업에는 총 5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4동은 지난 26일 관내 아인의료재단 아인병원 직장 어린이집인 아인 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700개를 전달받았다.이날 후원된 라면은 어린이집과 원생들의 부모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뜻을 모은 것으로, 겨울철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
[금요저널] 부평구는 29일 인천옥외광고협회 부평구지부로부터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백미 1천500kg을 전달받았다.구는 전달받은 백미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인천옥외광고협회 부평구지부는 △풍수해 대비 옥외광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중구청 월디관 4층 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자문위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지난 29일 오후 12시 30분, 중화루에서 김광호 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협의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자문위원 간 소통과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의 주요 만성질환의 현황과 건강위험요인을 통합하여 제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한다.질병관리청은 만성질환 예방·관리 정책 및 보건사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질병관리청, 통계청, 국민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 30일 참여혁신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을 하루 동안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은 국장·과장・팀장・사무관 등 직위・직급 중심의 호칭 대신, 구성원이 스스로 정한 닉네임에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