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옹진군보건소 및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영흥 선재자율방범대와 영흥파출소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순찰에는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해 영흥자율방범대, 선재자율방범대, 영흥파출소 등 4개 기관이 참여했
[금요저널] 강화군 서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일 관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을 위한 ‘행복한 동행’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과 협의체 위원 등 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평소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3일 숭릉천 일원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자 진행됐다.이날 위원들은 자발적으로 활동에 참여해 플라스틱, 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보건소는 장애인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신체기능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장애인체육 재활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남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인천시 최초로 도입된 ‘장애인 체력 측정 기반 기능 회복 교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과 함께 관내 구석구석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밀착 행정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번 민생 현장소통 간담회는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과 고질적인 민원 발생지를 점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고을 유아숲체험원’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학고을 유아숲체험원은 임학동 산 9-8번지 일원 임학공원 상부 숲에 조성된 자연형 체험 공간으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긴급구호물자 공급망을 구축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구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민간 중장비 업체인 태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구청 각 실, 과, 소, 및 행정복지센터 회계, 물품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및 신기술 제품, 자활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예산과 재무제표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올해 결산검사위원은 계양구의회 여재만 의원을 비롯해 행정전문가, 세무사 등 풍부한 경험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인하공업전문대학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일부터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물류산업 맞춤형 지게차 운전원 양성 과정’을 총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구직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에게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자원봉사 활성화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회적 가치를 증진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맞아 관내 사업장이 있는 4500여 개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신고 대상은 내국법인과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으로 12월 말 결산 법인의 경우 오는 4월 30일까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다양화를 위해 오는 24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제조품 가공식품 공예품 관광 서비스 등 3개 분야다.신청 자격은 미추홀구에 사업장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민자치 원로동우회는 지난 3일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하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회장직 이 취임의 자리를 넘어, 지역 사회의 어른들이 미추홀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