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공과금을 체납해 단전·단가스 위기에 놓인 관내 복지위기가구에 민들레지역복지의 후원을 연계해 총 78만 1천 원의 체납 공과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해당 가구는 스스로 해결하려 했으나, 건강 악화로 근로활동이 어
[금요저널] 인천 서해구 가정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가정2동 통장자율회 통장들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과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도로변 빗물받
[금요저널] 반세기 전 촬영된 개발제한구역 항공사진을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경상남도와 함께 아날로그 항공사진을 디지털 공간정보로 전환하고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열람·발급 서비스를 확대해, 지방정부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역 불균형 완화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국회와 논의하며 지역 현안의 국가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했다.광산구는 9일 구청에서 임문영 국회의원, 국회입법조사처 방문단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불균형 완화를 위한 사례지역
[금요저널] ‘비싸고 맛없다’는 오명을 안고 있던 고속도로 휴게소가 앞으로는 기분 좋게 머무는 쉼터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비싼 음식값과 부실한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휴게소 운영 개편방안을 발표했다.그동안 휴게소 음식값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실태’ 평가에 대비해 7월 9일 오전에 열린 제11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관계 부처 및 기관과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한다.이번 평가의 대상은 7개 부처, 4개 공공기관 및 항공업계가 포함되며 항공관련 9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까지 에버랜드와 함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 후이바오와 함께 지역관광 홍보에 나선다.지난 9일 양사는 공사 본사에서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에버랜드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해 지
[금요저널] 옹진군 연평면은 지난 8일 연평면사무소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연평면 유관기관 해수욕장 개장 안전대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관광객과 주민이 안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8일 수산자원 회복과 지속 가능한 어장 조성을 위해 덕적·자월 연안 해역에 어린 넙치 종자 약 26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안 수산자원을 증강하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수산 종자 매입·방류사업의 일환
[금요저널] 는 지난 9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독거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 60명에게 건강보조식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지원물품은“식사대용 건강음료”로 하루 세끼 식사 해결이 힘드신 어르신들이 한 끼라도 식사를 거르시는 일이 없으셨으면 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0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두타몰에서 전통주 갤러리 두타몰점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통주 갤러리는 농식품와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가 운영하는 전통주 홍보·체험 공간으로 소비자가 다양한 전통주를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기며 우리 술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갯벌에 대한 생태 해설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양성기관은‘갯벌법’에 따라 갯벌생태해설사를 교육·평가해 갯벌생태해설사를 선발할 수 있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최근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는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 등 금융 위기가구와 관련해, 정부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히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내용의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긴급의뢰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시스템 개선, 신고 활성화, 홍보·협력
[금요저널] 교육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첨단분야 인재가 안정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학생 정원제도 유연화 등을 추진한다.교육부는 우수인재의 조기 양성을 위해 학·석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이에 더해 앞으로 기업의 대규모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