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10월 19일까지 남부인지건강센터에서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발병 가능성과 시기를 늦추기 위한 것으로 강화군 남부권 내 치매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 24일 개강해 약 3개월간 수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 10여명과 ‘엄마의 주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제청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재료 손질과 소독 후 설탕에 버무려 병에 소복이 담아냈다. 봉사자들의 분주한 손길로 청귤
[금요저널] 강화군은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수산물 소비에 대한 군민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28일부터 수입 수산물 원사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수산물 품질관리원, 인천광역시, 강화군을 비롯해 수산물 명예감시원 등 민간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대학생 대상 ‘2023년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와 중·고등학생 대상 ‘2023년 청소년 해양영토 토론대회’를 각각 8월 23일과 8월 26일에 개최했다. ‘국제해양법 모의재판대회’는 총 16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변론서 평가를 통해 총 8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산하 연구기관의 청년연구자, 해양수산 관련 대학의 대학생 등이 함께 참여하는 ‘해양수산 과학기술 핵심인재 양성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미래 해양수산 연구개발 분야 핵심인력 1만명 확보를 목표로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24년도 예산으로 총 2,364억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 방통위는 ‘글로벌 미디어 강국 도약’의 초석 마련을 위해 신·구 미디어 동행 성장 미래전략에 172억원, 차별없는 미디어 혜택 및 인터넷 언론 등의 사회적 책무 부여에 826
[금요저널]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부산항 허치슨 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붉은불개미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8월 28일 검역본부는 외래 병해충 분포조사 과정에서 붉은불개미 50마리를 발견해 발견지점 반경 5m 이내 출입통제선과 방어벽 설치, 발견지점 반경 50m 방제구역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8월 중 ‘청소년 여름특강’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여름특강’은 관내 성인으로 구성된 캘리그래피, 공예 동아리를 연계해 참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한지 부채 천연비누 캘리 액자 만들기
[금요저널]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는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 위기가정의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선생님 우리 같이 놀아요’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희망드림지원사업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 또는 이혼, 재난, 실직 등의 위기 상황을 겪은 긴급 위기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8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와치캠, ㈜비씨에스인증원과 함께 ‘사랑나눔 기부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선환 계양구 주민복지국장과 와치캠의 최지훈 대표이사, 비씨에스인증원의 김승년 이사가 참석했다. ㈜와치캠은 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6일과 27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인제군에서 자율방범대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자율방범대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취약지역 순찰, 방역 활동 등 구민의 안전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3동은 지난 28일 지역 내 위치한 신명보육원으로부터 사과 50상자를 기부받았다. 기부받은 사과는 신명보육원 원생들이 농촌봉사활동에서 수확한 것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홀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최승화 신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진행한 주말체험 과정인 ‘여름아 더위를 부탁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푸르내마을에서 실시한 이번 주말체험은 방과후아카데미 ‘한꿈+더하기’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방학 기간
[금요저널] 지난 24일 시작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소 5시간에서 최대 3일 이상 걸리는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통해 현장 검사를 확대해 어민과 소비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천시의회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