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2동에 소재한 재속프란치스코회 인천프란치스코형제회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30통을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홀로 거주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저소득 계층 30세대에 전달될
[금요저널] 한국토지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은 지난 10일 원당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결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반찬을 전달해드리는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은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가 지원·운영하는 인천서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일과 10일 ‘체육지도사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의 체육활동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체육활동이 부족했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 에너지를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2040 서구 환경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국토계획과 연계해 장기적인 환경정책 방향을 수립하는 사업으로 2022년 7월에 연구용역에 착수해 이번에 최종보고회를 마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비중이 높은 만50~65세미만 중장년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적 변화에 따른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를 예방 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독사 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13일 굿네이버스 인천본부와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회가 서구,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서구보훈단체협의회와 협력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굿네이버스는 연말을 맞아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해 서구 지역 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장애인평생학습도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스마트폰 사진전 ‘나의 하루’를 청년센터 서구1939 팝업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9월부터 약 10회 간 발달장애 청년과 비장애 청년이 지역 곳곳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4박 6일 동안 태국 방콕과 베트남 호치민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현지 수출상담회 및 시장조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 사절단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마케팅 부족으로 해외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11일 ‘2023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캠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멘토링 캠프는 청라와 가좌권역에 위치한 12개 학교 130여명의 중학생 멘티와 150명의 대학생 멘토가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6일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한국의 비건’을 주제로 ‘Vegan Tour to Korea 2023’ 행사를 개최한다. 공사는 미주·유럽 지역 등에서의 비건 관광객 확대 트렌드에 발맞추어 한국을 비건 친화 관광 목적지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 고유 관광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2024년도 관광두레 피디’를 공모한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공동체가 직접 숙박, 식음,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13일 재가 노인의 일상생활을 돕는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을 육성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해 서울 금천구, 서울 송파구, 경남 진주시, 전남 영암군, 전북 익산시 5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장형 사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13일 오전 세종정부청사에서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한 후 아래 사항을 특별 지시했다. 원 장관은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신임사장에게 “지금은 국토·SOC의 디지털화·지능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시대로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13일 아침‘실비아 루크’ 하와이 부지사 내외를 초청해 조찬을 갖고 한-하와이주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마우이섬 화재 대응 관련 협력에 대해 평가하며 한미 관계, 역내외 정세 등 다양한 관심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