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3일 과학캠프 수료식을 끝으로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한 ‘미추홀구 외국어·과학캠프’를 마무리했다. 민선 8기 공약사항의 하나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인하대학교에서 외국어캠프를 인천대학교에서 과학캠프를 맡았다. 캠프에 참여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7일부터 5일간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제2회 레이저사격 체험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사격 교실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의 하나로 미추홀구 사격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사격 꿈나무 조기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제2회를 맞은 올해 대회에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0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에 거쳐 ‘실뭉치봉사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쏘잉업 공방 송세나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옷수선의 모든 것’을 주제로 진행됐다. 실뭉치봉사단 소속 회원 8명이 총 4
[금요저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일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함께 각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상호 교차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호 교차 안전 점검’은 자체적으로 발견하지 못했던 위험 요소를 외부 전문 직원들의 점검으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개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말복을 맞이해 경로당을 찾아 수박 16통을 전달했다. 관내 경로당 8개소를 직접 방문해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3개소의 이상 유무도
[금요저널] 올해 8월부터 인천 중구 거주 임신부라면, 관내 5성급 호텔 두 곳에서 식음료 매장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0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네스트 호텔,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임신 축하 출산
[금요저널] 올해 하반기 ‘개항누리길 포차거리’가 밤이 되면 더욱 낭만이 넘치는 감성 공간으로 변모할 전망이다. 인천시 중구는 개항누리길 일원 상권 활성화를 위한 야간 경관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항누리길 야간 경관개선사업’은 중구 우현로35번길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1동 통장자율회는 지역 내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3명에게 희망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각 20만원씩 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6월 17일에 개최한 연수1동 통장자율회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통장자율회 회원들의 추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8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20세부터 50세 미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성인 라인댄스 교실’을 운영한다. 라인댄스는 여러 사람이 줄을 맞추어 음악에 따라 다양한 안무를 추는 춤의 한 종류로 신나게 춤추며 쉽고 재미있게 배울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신체기능 재활과 운동능력 향상을 위한 ‘HEALTH UP 생활체육교실’을 2023년 8월 3일부터 운영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비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율은 61.2%지만, 장애인의 체
[금요저널] 연수구 청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지역주민에게 알아두면 쓸모 있고 신비한 건강정보란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 ‘심폐소생술 바로 알기’를 진행했다. 건강강좌 ‘알쓸신건’은 상반기 ‘심내혈관질환 교육’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됐으며 인천의료원의 이동건강강좌로
[금요저널] 연수구는 오는 1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수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4회 일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일구데이’는 구직자와 기업 간의 현장 면접을 통한 소규모 채용행사로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주고 기업에는 우수 인력을 확보할
[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는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 가정 등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고등법원, 해사전문법원의 인천 유치’지지 선언을 진행했다. 아라동은 지난달 통장자율회를 시작으로 각 자생단체에서 릴레이 지지 선언을 이어나가며 인천 유치 지지에